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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째 짝사랑중입니다.~~(글쓴사람입니다) 읽어주세요

날~좋아라해줘 |2009.07.19 20:47
조회 207 |추천 0

지금은 문자를 주고받으면서 전화로 아침마다 깨워주고 잇습니다..ㅋㅋ어제는 아프다고해서 병원에서 링게를 맞으때까지 같이 있다가 병원에서 제조해준

약을 약국에서 직접해다 주었습니다..

그냥 감동이라고 하는데 왜이렇게 좋은지..병원에서 나와서 죽집에가서 죽을같이 먹엇는데 그여자애가 죽을 저한테 먹여주더군요..ㅜㅜ

얼마나 좋은지..ㅋㅋ

아프다고해서 죽집에서 죽만먹고 집에까지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여자애가 아프면 저한테 나아파 하고 문자도 줍니다.

제가 믿음감을 주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밥을안먹으면 우유를사서 직접주고..

지금은 문자도 자주하고 조금은 친해진것같은데 조금더 믿음을 더 주어야되죠?

 

그전에 올린글을 보시면 내영이 이어집니다..

제발 조언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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