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
다시 초라해졌다..
이젠 사랑도 잃어버리고 직장도 잃어버리고..
자신감도 잃어버린 초라한 나만 남았다.
눈물이 난다.
그 사람이 그립고, 이렇게 날 만들어 놓은 그가 밉기도 하고..
난 이제 벼랑끝에 서 버렸다.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
다시 초라해졌다..
이젠 사랑도 잃어버리고 직장도 잃어버리고..
자신감도 잃어버린 초라한 나만 남았다.
눈물이 난다.
그 사람이 그립고, 이렇게 날 만들어 놓은 그가 밉기도 하고..
난 이제 벼랑끝에 서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