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lub.nate.com/woorisan ->더많은 사진보러가기.
이번 붉게 타오르는 단풍으로 대 장관을 연출 하고있는 설악산의 공룡능선을
우리산 산우회의 이정애님,조은님,성기훈님,정운기님과 함게 타면서
담아온 사진을 스케치 형식으로 올립니다.
개인사진과 풍경사진은 별도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서서히 여명이 터오며 자태를 드러내는 공룡능선과 서북 주능선.

나한봉에 오르며 볼수 있었던 동해 일출

아침햇살에 단풍과 어우러져 모습을 나타낸 나한봉

드디어 공룡 등을 타기 시작

모습을 드러낸 계곡은 온통 울긋 불긋

마등령 동쪽 안부

1275봉 정상부

1275봉 주변 기암봉

멀리 대청과 중청으로 이어지는 공룡능선
(아침시간 햇빛에 가려 그늘져 단풍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는다)

능선상에 있는 기암들. 소나무와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이정애님과 조은님 때문에 더욱???...바위 사이에 기훈님도???)

서서히 아름다운 모습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가야동 계곡은 마치 수채화 그림 같다.

1275봉 역시 단풍으로 물들어져 가고...

공룡능선 너머의 가야동계곡,용아장성 능선,귀떼기청봉 까지 불이 난것 같다.

지치고 힘들었을 만도 한데 우리 팀은 단풍에 넋이 빠져 표정이 밝다.

단풍 사이로 보이는 중청과 대청봉.

대청봉은 구름에 쌓여 그림에 멋을 더한다.

설악동 방향으로 뻗어내려가는 능선상의 암릉과 단풍이 어우러지고...

공룡능선상의 봉우리 와도 단풍은 잘도 어우러진다.

지나온 공룡능선들은 울긋불긋한 단풍에 의해 날카로움 보다는
오히려 부드러워 보이기 까지 하다.

다시 바라본 가야동 계곡

신선봉에서 지나온 공룡능선을 배경으로 증명사진도 한컷.


신선봉에서 바라본 대청봉과 중청봉. 내려뻗은 작은 능선과 계곡은 온통 붉기만 하다.

무너미고개 부근의 단풍 숲길

운무에 휩쌓인 대청을 바라보며......

붉은 단풍은 힘들고 지친 등산객 들에게 힘을 복돋아준다.



천불동 계곡도 상류에서 부터 서서히 단풍이 내려가고 있다.


양폭에서 맛있는 점심을.....

천불동 계곡의 아름다운 모습이 단풍이 절정이 되면 더욱더...

설악의 산과 계곡은 단풍과 어우러져 아름다움 그 자체 였습니다.
이번 가을 단풍으로 물든 설악의 공룡능선과 천불동 계곡을 찾은 것은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사진의 저작권은 이승협 에게 있으며 무단복제 사용시는 엄벌에 처함. ㅋㅋㅋ........
<IFRAME border=0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club.nate.com/jsps/common/club/avatar_frm.jsp?p_avatarid=a3ok&p_avatar_cust=2220545" frameBorder=0 width=126 scrolling=no height=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