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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초딩에게 bb탄 맞다 ㅡㅡ;;

lovovo |2004.11.24 18:07
조회 623 |추천 0
때는 시험기간 일요일 학원 점심 시간

내 똘마니들이랑 길에서 한참 방황 하던 도중 눈에 띈건

언제나 초딩떄 날 반겨주었던 동아문구(감동씹팍)

얘들과 향수에 젖어 그 떄당시 최고 게임 이었던

빨리 찾아라 빨리를 하고 있었다

그거 말이다 100원 넣고 가위바위보 이기면 카드 랜덤으로 주는 씹컴터

하여튼 하고 있었는데 어는 죽탱이 2학년 쯤 초딩이

죽치고 앉아잇었다 우린 신경을 안쓰고 존나게 했다.. 근데 이 씹초딩이

지도 본다면서 중3 다섯명 틈사이로 BB탄 총을 들고 내 겨드랑이로 얼굴을 파묻는게 아닌가

18놈 나는 일부러 겨드랑이를 오므렸다(이때 기분은 최고 절정 그 동안 웃대에서 당한 사람들의

한을 풀어주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으니 그 초딩 가는 척하더니 다시 돌아오는게 아닌가

그리고 BB탄 총을 바로 내 똘똘이에 갖다 데고 존나 쪼개고 있었다

실실 쪼개더니 방아쇠를........씹팍 존나 내가 초딩일땐 안그랬는데 개 씹팍

존나게 아팠다 모를껄? 여름 면바지입고 팬티는 사각 빤쓰 이님은 초록빤쓰를

즐겨 입는데 거시기도아닌 한쪽 불X 에 정확히 가따대고 쏜거다

난 그 자리에서 다른 오락기를 잡고 쓰러지고 친구들은 존나 개당황 했다.

그 초딩 지금 생각해보니 아마도 쫌 돌은 샛키인거 같았다 쏘고도 안가고 실실계속 쪼갰다

어느정도 아픔이 완화 데자 존나 팰라고 일어서는 순간

문방구에서 그초딩샛키 엄마가 나왔다 씹팔 씹팔 씨씨랑ㄴㅍ니

그 초딩이 "엄마~~~" 이러더니 엄마따라 가는거다 개 좆., 어쩌지도 못하고

옆에있는 펀치를 존나게 때려 갈궛다

내가 초딩떄는 정말 순수했었는데 이때  초딩에게

당한 님들이 거짓이 아니란걸 알게 됬고

나또 한 초딩을 경계하게 된 계기이다.

-담에 만나면 존내 맞느다. 씹팔샛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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