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하러 경남에 있는 절간을 찾았습니다. 마음이 힘들어서 3개월은 그냥 있어도 된다고 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할때는 법사 라는 사람이 아주 자상하게 언제든지 오라고 했습니다. 그레서 믿고 갔습니다. 마음이 고달파서....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차별하기 시작하더이다. 자기눈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차를 마시자고 하여 사람들을 불러모아 실은 소리를 다 합니다. 그럴꺼면 머하러 오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법사라는 사람이 그런식으로 해도 되는겁니까. 한두살 먹은어린애도 아니고 달면 먹고 쓰면 안먹고 하는 곳입니까. 보내라고 하지를 말던지. 정녕 수행의 목적이 있어서 간것도 아님니다. 마음을 다스리러 간거지. 참 이해가 안됩니다. 밭일 열심히 했습니다. 절밥 그냥 먹지 않았습니다. 일한만큼 먹여주길했습니까 . 태어나면서 부터 수행하고 태어납니까 마음이 아파서 간사람에게 또 못을 박아서 보냅니까 그러면서 무슨 법사 입니까. 요즘 부처님은 그런식으로 제자를 가르치나 봅니다. 그저 놀라울 따릅입니다. 돈되는 대학생은 반긴다고 합디다. 나중에라도 기부할수도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기부 할수도 있죠. 우리나라 불교 수행하는 곳이 그런곳인줄 몰랐습니다. 밥 만이 먹으면 만이 먹는다고 째려보고 참 기가 막힙니다. 부처님 에게 부끄럽지도 안은지 ....... 아픈사람에게는 선실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일만시킴니다. 얼마나 수행을 했다고 사람 차별합니까. 마음 다스리러 간곳에서 더 마음 다쳐서 나오는 곳 아닙니까. 한사람 믿고 간곳입니다. 참 어이없습니다. 법사 라는 이름의 두 얼굴 참 과증스럽네요. 정말 그런곳인줄 몰랐습니다. 여러분 거기 가지 마세요. 다 거짓입니다. 법사의 뒤에 숨겨진 면을 보세요. 돈 가지고 가면 아주 조아합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수행하는 곳에서 일만시키고 차별하고 어이가 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