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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애인과바람난남친...

농약한사발 |2005.08.18 05:25
조회 1,306 |추천 0

 

소위말하는리니지애인은무엇이란말인가??

ㅋ웃끼지도 않는다..

남친과 헤어진지 3달이넘어선다..

많이가슴도아팠고 속도 썪었다..

남친은 그놈의리니지땜시..직장생활도 성실히못하고3개월

버티기힘들었고~새벽2시3시까지리니지하느라잠도안자고

잔소리해야 마지못해끄고 자고...

그러면서 아침에 죽어도 깨우기전에 스스로 일어나는걸 못봤고~

깨워도 죽지못해일어나서 회사가고..

맞벌이하면서..참많이도 힘들었넹..ㅡㅡ

맞벌이하면서 맨날 일끝나면겜방가서 사는통에..

하달겜방비가 30~40만원이나 나와서...큰맘먹고~담배끊기로 약속하면서

120만원짜리 컴텨를사줬더니..더더욱 열심히 게임하더이다..

그러면서 그속에서 아줌마하날 만나서..누나누나하면서 따르더니..

급기야..전번교환하고  서로 비번공유하면서 아이템공유하면서..

서로 문자에 통화에 열을 올리더이다..

그넘은 여친이없고 혼자사는총각이라고 속이고..

그아줌니는 미혼이고 백조3년..맨날겜만하고사는여자~

나중에알고보니..가관이더이다..

그여자 가을에결혼날짜잡아논 애인있는여자였고~

게임하면서 전국을 차끌고 돌아다니면서..이남자집 저남자집 돌아가면서

몇일씩묵고 다니는정채를 알수없는여자더이다..

그여자께 푹빠져서 내가 싫다고하더이다..

그레서 짐싸가지고 내가 나왔고..그후론 그둘이아주 대놓고 살림까지 차리고살더이다..

요즘은 그여자가 3개월살다보니별볼일 읍는넘같으니떠났다면서

어제 다죽어가는목소리로 전화해서..나에게 죽을죄를졌담서 울먹이더이다..

그러면서 그여자사는동네오늘도가서 죽치는것 같더이다..

그여잔 싫다고 안만나준다고 생난리치고~

마음에상처 너무많이받았고 ~진짜 생활력 없어서 라면살돈이없어

굶어도 본적있나요?? 그레도 그의곁에서난 지키고 떠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안되서 제가 취직을했고 같이 맞벌이하면서..돈좀모이니깐..

딴짓하더이다..암튼그아비를보면 그아들을 안다했듯이 그아비또한..

재혼해서살고있고 작은아버지도 재혼..콩가루집안에서 자란아들

배운게 바람피는것만배웠는지...암튼..참어이없는세상..

요즘은부쩍 전화질에 새벽3시에전화..암튼 골아파죽을지경..

그런데 어쩌나??

나그세 새로운 남자가 나에게 데쉬했는걸..

생활력강하고 돈두있구..한여자만 위할줄아는맘착한 남잘 만났는데..

마음이확돌아선걸...ㅡㅡ

이젠 너같은거 눈에들어오지도  않는걸...

내가 그동안널보고사게...참 눈에뭐가 꼈었나봐..

눈이멀었었으니깐...

하지만 지금난 새로운 능력있는남자께 눈이멀어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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