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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rs In Heaven - Gregorian

전망♬ |2005.08.29 21:22
조회 758 |추천 0

 

 

 

Tears In Heaven

 

Masters Of Chant Chapter

 

Tears In Heaven - Gregorian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Would you hold my hand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help me stand if I saw you in heaven
I"ll find my way through night and day
"Cause I know I just can"t stay here in heaven

Time can bring you down

Time can bend your knees
Time can break your heart 
Have your begging, please
Begging please

Beyond the door there"s peace I"m sure
And I know there"ll be no more
Tears in heaven 

Would you know my name if I saw you in heaven
Would you be the same if I saw you in heaven
I must be strong and carry on
"Cause I know I don"t belong here in heaven

 

 

 

천국에서의 눈물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 이름을 알 수 있겠니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예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
나는 강해져야 해, 그리고 꿋꿋하게 살아 가야해 왜냐하면

나는 여기 천국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 손을 잡아주겠니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가 굳건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겠니 나는 밤낮없이 항상 내 살길을 찾아 나갈거야
왜냐하면 나는 이곳 천국에 머물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시간이 흐르면 좌절을 겪을 수도 있단다.

시간은 너를 굴복시킬 수도 있고
시간은 너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도 있단다.
그럴때는 애원해라 애원하거라

저 문 너머에는 분명히 평화가 있을거라고 확신한단다
그리고 난 안단다. 그곳 천국에는 더 이상 없을 거야
더 이상의 눈물은 없을 거라는 것을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내 이름을 알 수 있겠니
내가 천국에서 너를 만나면 너는 예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을까
나는 강해져야 해, 그리고 꿋꿋하게 살아 가야해 왜냐하면

나는 여기 천국에 있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그레고리오 성가(Gregorian Chant)는 원래

로마 카톨릭 교회에서

아 카펠라로 불려지던 단선율의 성가를 의미하며

원래 라틴어로 불려지던 이 성가들은 시리아나
팔레스타인 등지에서 유래되어 유럽으로 전파되었고

거기에 그리스와 로마의 영향력이 더해졌다.

그레고리오성가의 명칭은 로마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재위
서기 590-604)에서 유래되었으며

이 그레고리오 성가를 들려주는 그레고리안은

단순한 수도승들로 이루어진 성가대가 아니라

로열 아카데미 오브 뮤직 등 정규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받은 이들로

영국 교회 음악의 연구와 연주에서 최고로 인
정받고 있는 이들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소개된 1집 [Master Of Chant]를 통해

이들은 그레고리오 성가의
창법으로 사이먼 앤 가펑클의 ‘Scarborough Fair’와

‘Sound Of Silence’, 에릭 클 랩튼의

‘Tears In Heaven’, 비사지의 ‘Fade To Grey’ 등의

 팝 넘버들을 소화해내 또 다른 크로스오버 사운드를

들려주며 대중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두번째 앨범에서도

이들은 로버타 플랙의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같은 팝 넘버에서부터 딥 퍼플의 ‘Child In Time’,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 같은

록 넘버에 이르는 광범위한
장르를 그레고리오 성가 창법으로 들려주고 있으며 

특히 동영상으로도 담긴
‘Moment Of Peace’는 창작곡으로 사라 브라이트먼의 여동생인

아멜리아 브라이트먼이 함께 노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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