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빠랑 같이살게된지 2 년이 덜되었습니다.
오빠는 24 살 저는 22살 입니다.
오빤 대학생이구 저는 직장다녀요. 직장이 다행히도 편해요 ^_^;; 비록 3개월다닐테지만...
저 일끝나면 곧장 집에들어감니다 . 그리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밥차려주고.상치우고..
우리오빠 학교끝나면 곧장 컴퓨터 합니다. 게임하는거죠.. 곧죽어도 게임은 한답니다
저 정말 노력했습니다 . 같이게임이란건 다해보고. 오빠가 제가 퇴근하고 하는말중 80% 가ㄱㅔ임
이야기 입니다.
저 맞장구 쳐줌니다 .집안살림 어려운데도 캐릭산다고 . 6만팔천원 날렸습니다.ㅠ_ㅠ...젠장..
처음엔자기스스로 잘키웠습니다. 저도오빠랑 맞춰줄려구..같이키웠어요..
그리고 두캐릭을 팔았죠 게임하지않기로..약속하고 그랫더니 얼마안되서 그게임그만하더니..
이젠 스포를 하더이다 -_- 그총쏘는거있잖아요 !! . 그래서 저도 같이했습니다.
그게임을할땐 또 여자 문제로 속섞이더군요!! 사실 혼자하면 그여자랑 날마다 게임같이할것같아서
제가 꼭 끼었습니다 . 제가정말싫어하는여자거든요.... 생각도하기싫습니다 그게임은..
일끝나고 피곤해도 게임을같이해주고 공유해주고 대화도해주고 그랬습니다 ㅠ_ㅠ
저 피곤해서 잘라구해도.타자소리에 게임사운드 소리에. 와정말미치는줄알았습니다
어제도 그랬구요 . 정말눈물나더군요. . . . ㅠ 24시간을컴퓨터만 잡고있는것이였습니다
밥먹을때도 게임하면서먹습니다 이젠 잔소리하는것도지쳐서그냥 먹으라고 냅둬버립니다.
집에 하루종일 쳐박혀잇으면서 손가닥까닥도 안하는 멋진센스~
저5시반에일끝나면 시장보고가서 밥하고 국하고 쓸고 닦고 빨래하고. 정말죽겠습니다 ㅠ
손도쭈글쭈글 다됐어요 ㅠ
이정도로 이해해줬으면 아니 출근할 나를위해서라도 같이 잠을자주면안됩니까
스텐드를켜놓고 게임하는열의까지 보이더군요 ...와..마우스클릭하는소리하며..미칩니다..정말
몸은피곤해죽겠는데 하루도아니고 1년 365 일 .듣는다고 생각해보세요..ㅠㅠ..
저 11시에 눈감으면 2시에잠듭니다........-_-아니면3시..아니면날을새는경우도ㅠㅠ.;;그소리로인하여 소리를 줄인다고해도
신경쓰이더라구요 바로코앞에서 !!그러는데 ㅠㅠ..눈감고 잠설치고잇습니다....ㅠㅠ..
환한스텐드도 한몫하더군요 -_-;;;
근데 제가 멍청한건지 이해가 되버립니다 그냥 생각은싫고 짜증납니다 소리지르고싶고 ㅠ
근데 마음이 참자 참자 참자 참자 참자 이렇습니다 ㅠㅠ.
머 주말엔..잠자고싶습니다 저 ㅠ_ㅠ 근데 자기 리포트 숙제있다고 저번주엔 . 에어쇼를가더니
이번주엔 또 서울 을데꼬가더이다 -_-;;; 하 ~ ~ ~ ~
그래도 좋았어요 .힘들고 피곤했지만. ㅜ 입안이 다헐어서 ㅠ 아프기도했지만..
내팔자라 려니 하고참고있습니다..
게임애기 게임애기 이제 노이로제 걸리겠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도 같이 맞장구 쳐주죠..
다시예전 에 하던게임을 안하든가 싶더니 다시 합니다 -_-...
핵이란거까지 쓰면서 그래서 계정 2 번이나 정지를당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키우는건 죽어다 깨어나도 싫담니다 .....-_- 그래서 계정 2개 정지당하거....아까워죽을라고하더라구요..
다름아닐까..이번에 캐릭을삿습니다.근데이놈의인간이 정신못차리고 핵씁니다 !!!
그러다 걸리면 본쥔까지 피해갈텐데 제가 그랫습니다 그래 게임하는거 좋다이거다
근데 정정당당하게 하지않으려면 때려쳐라. ㅠ_ㅠ 근데이놈의인간 말들을생각을안하네요.
6만팔천원 날려버릴까 심히 걱정됩니다 그래놓고또 . 후회하고 저에게 ..하소연을하겠지요..
저 잘맞춰주고잇다고생각합니다....하지만 점점힘들어지는건 사실이네요..
언젠간 질려서 안하겠지.. 라고생각하고있습니다 .
그래도 속이 타들어가는것도 사실이네요 ㅠㅠ.......으아ㅏㅏㅏㅏㅏㅏㅏ
그운영자한테 가서 하소연이라도 하고싶어요 ㅠ_ㅠ.........
그래서 저 이번에 큰결심했습니다 저도 미칠랍니다 ~_~ . 저도 제가좋아하는거에
미쳐볼려구요 그래서 미칠것을준비했습니다 바로 헬스 ! 운동이죠.일끝나고 집에안가고.
헬스장에서 죽어라 몸단련할것입니다. 내가 이런말하자 남자친구 결사반대합니다
일끝나면 바로바로 집에들어오라고. 그래도 저 제가하고싶은거니까 할라고합니다. ! !
절대 안질꺼예요 !! 님들도 그렇게혼자 속앓이하시지마시고 같이하세요 !!
자신이 좋아하는거 . 자신이 즐길수잇는걸 찾으세요 ! !
물론 자신에게 이익되면 더욱 좋겠죠 ^^. 이젠 놀러도 다닐랍니다 ~ ~ ~
새벽에 게임하는 남자친구를위하여 편의점 에 먹을것을사다 날라주는 미친여자는
저밖에 없을것같네요. 담배없다고하면 항상 제가 사다주고 과자 사다주고.라면사다주고.
일에 심부름에 집안살림에 어떻게살았는지도 모르겟어요.
정신차리고 보니 모아둔돈은 0 원인데다. . . .
사랑이라는말에 혹해서 모든걸 퍼서 갖다 바치다 보니 . . . 점점지치가는 저를느낀답니다.
그래도 전..
맛있는게있으면 항상아줌마들처럼 친구들다보는데서 ㅠㅠ. 바리바리 싸와서
남자친구 먹이고. . . 밥이 한그릇밖에 안될때도. . 저는안먹고 남자친구 먹이고그랫는데
남자친군 돈없다는소리 입에달고살아도.
전 돈만잇으면 뭐든 해줄려고 그랬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후회는안됩니다. 지치기는하지만.
전 그래도 . . . 하나준비되어있는건 있는것같습니다.
그사람이 언젠간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할때 전정말 그사람을미련없이 보낼수있을것같아요.
역시 ㅅㅏ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게 제가속이편한것같답니다 ㅠㅠ.
어라 말이 이상한데로 빠졋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여러분들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봅시다.!
남들시선일일이 신경쓰지마시구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