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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달이 |2005.11.19 14:38
조회 611 |추천 0

 

전능하신 나의 주님!

 

육신의 고통으로 힘겨운

주님의 어린 양들을 돌보사

 

그들의 상처를

주님의 보혈로 씻어 주시고

 

기적의 은사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사

 

새로운 삶의 용기와 희망을

샘 솟게 하시어

 

서로에게 빛을 밝혀주는

참사랑의 촛불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조금 바빠서 늦게 들어 왔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 지 요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고추잠자리님, 해오름님, 봉사활동님, 정구님,

그 밖에...꾀병쟁이 방랑객님, 거덜 도사님..등등

건강하신 분들은 더욱 건강하시고 좀 불편하신 분들은 쾌차하시라고 글 올려 봤습니다.

 

오해는 마세요...

전 독실한 캐톨릭신자도 아니고 남을 위해 드러내는 기도는 더 더욱 안하는 사람임대이..

모두에게 사랑을 퍼 드릴만한 애교도 못 부리는 사람이고....하지만 이 기도는 진심이여유..

내일 또 바쁘니까 리플은 생략 하겠씀대이~~ 모다 덜 주말 잘 보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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