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났건 직업학교에서였습니다....
그때제나이21살.....원래그녀는 다른 남자랑 사귀고있다가 저랑사귀게돼었죠
저는솔직히 고등학교때 자퇴를해서 그냥중학교때몇번 사귄것 빼곤 이번이 첨이였습니다...
그래서 엄청나게 떨리면서두 신기하기도 하고 맨날 일요일과 토요일에 항상집에있거나..그랫는데
글구 원래직업이 태권도사범이라서 매번 츄리링만입다가 그녀가 다른옷들도 사서입자구해서
같이 쇼핑도하구 굉장히즐거웠습니다....
초반에는 엄청나게싸웠습니다 그녀는 나이가있고 그런지..학교사람들한테들킬까바 조마조마
했고 매번 몰라 학교에서만날때도 주위를 수백번돌아보곤했습니다..
솔직히 저야 굉장히 못마땅했습니다....제 생각에선 우리가 사랑하고 사귀는데 주위에
시선따위 신경쓸 필요가없지않냐구.. 근데 그녀는 절대그런생각이 아니였던것이였습니다..
무척이 그것때문에힘들어 했었으니깐요 우리가 첫사귄날짜가 8월26일입니다..무척이나더운여름날
인천에 냉면집갔다가 오는길에 전철안에서 고백했지요...사귀자고~~ 그러니깐 그녀가 그래알았다고했었습니다..엄청좋았죠 그러나점점사귀다 보니깐 솔직히무척이나힘들었습니다
직업훈련 수당으로나오는돈 25만원 저는 솔직히버스값은 학교차를타서안나갔지만
제 핸드폰비를 내면 대략12만원정도남았거든요 근데 맨날만나서데이트하고 그래서돈이없었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근데 어느새종종싸우게돼면 굉장히 절무시하더라구요... 너 차있냐...난 차있는사람이좋다..
글구 매번 싼음식보다 나도 내나이에맡게..칼질도하고싶고 그렇다고..하더군요....
전 그럴때마다 솔직히 할말이없었습니다...그냥이한마디만계속해댔죠
그럼 첨부터 나같이돈뻔히없구 그런놈한테 왜 넘어왔냐구...
그런말하면서 솔직히 제자신이무척이나 비참하고 애초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우린 잘지냈습니다 어느덧한해가흘러 2005년도...저는 첨으로 회사란곳을 다녔죠
학교에서 취업을 알려주는데 거기에취직을햇습니다....근데막상일을하고보니깐 굉장히안좋더라구여
그래서1달간해서 돈받고 그만두고 다시 태권도사범을시작했습니다...
근데 발단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그녀가 경계하고 조금싫어하던 누나가있었습니다..
전 그냥 그누나가 태권도배우고싶다길래 하라고햇죠
어느새그게 그녀한테 들어간것입니다...그녀는 절대하지말라고했습니다..그래서안한다고햇죠
근데 전 원래 예전부터 그누나를 좋아했거든요 근대친구때문에포기했었죠
그것때문에싸움이발단이되서 결국엔...제가 그녀집에가서네이트온으로 비번을 저장했었나봅니다..
근데 그녀가들어가서 글을봤나봐여[그때당시..엄청그녀랑싸웟던시기]
제가 그누나싸이월드에 ''누나같은 여자있으면 소개시켜줘'' 라구 그런글을썻는데
무척이나 열이받았었나봅니다.... 그래서결국에 싸웠고 헤어졌습니다 12월 31일날..
솔직히 제 글쏨시가 별로안좋습니다..할얘기는엄청많지만 잘 정리도못하고...그냥...생각이나서
저는 진짜열심히했습니다..... 모든면에서 근데 제성격이안좋아서 한번화나면 좀 욱하는성질은있어도
돈없어도 최선을 다해 해줬고.... 별로벌지못하지만 남자이니깐 하는생각에 제가 거의다썻습니다...
무척보고싶네요...인천 부평에하는 최모양...꼭 봐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