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얘기는 아니구요 오늘 장사하는대 제가 젤루 무서워 하는 중국 손님( 타이완인지 홍콩인지 ...그냥
시끄럽고 톤 높으면 중국사람으로 생각 ㅡㅡa)
등장 일행은 어디 있는지 왠일로 조용히 구경을 하더이다 근대 아니나 다를까
혼자온 여자 손님은 왼쪽부터 차근히 귀걸이를 착용 물론 전 귀걸이 착용해 보아도 괜찮다고 말하긴
합니다만..그래도 어느정도 매너 있는 손님들은 착용해 보아도 괜찮냐고 물어들 보지요
(팔찌나 목걸이면 모르겠지만 귀볼을 통과하는 귀걸이다 보니 ...남자들은 이해가 잘 안가실까요^^)
뭐~ 제가 너무 중국사람을 편해하는거 같아 말씀드리기 그렇긴 하지만 ...
글도 가장 매너 없는게 중국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여 몇년간 장사해본 결과로 ..
물론 사람 나름이란 생각은 지배적이지만 장사할때 유난히 디스플레이한걸 망처 놓거나
물건을 제자리에 안놓거나 말도 안되는 d.c를 요구 하기 때문에 ...
1만원이요 하면 1천원달라고 하는 정도니 가끔은 판매하기가 귀찮을 수준일때도 있습니다 ..
사려구 하는 다른 사람들까지 못사게 어수선하게 할때도 많으니까요 ..
에고 ~ 저도 연변친구도 있구 글케 중국 사람들을 나쁘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
그동안 사소한 일들에 축적이 오늘 온 중국여자 손님때문에 폭팔했나 봅니다 ..
그 손님이 귀걸이를 착용해 보는거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 근대 거울을 들어 달라고 하길래 제가
거울 까지 받처주고 있었는대 갑자기 밀려오는 손님들 때문에 죄송하다고 말한다음에
거울을 건내주고 다른 손님을 보고 있었는대 15정도 지났나요
쨍그랑~~(이소리는 아닌듯 ㅎㅎ) 거울 깨지는 소리가 나는겁니다 ..![]()
뒤를 돌아보니 중국여자 손님이 제가 준 거울을 놓첬더군요 ..
좀 당황스러워서 처다 보았더니 착용하고 있던 귀걸이를 빼더니 ...
거울을 놓고 그냥 나가려구 하는 겁니다 ..
쏘리~란 말도 없이요 ....
아주 가끔 거울을 깨는 손님이 있긴하지만 아직까지 변상해 달라는 말한번 못해본 글도 마음 여린
여인인대 ...순간적으로 그냥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잠시만요 (물론 어설픈 영어로 영타를 못치는 관계로 ㅎㅎㅎㅎ;;;;;삐질~)
변상해 달라는 영어는 생각이 안나서 ..ㅡㅡ;
당신 실수 아니냐 ..미안하다고는 해야 하지 않는냐 (아마도 ..대충 그리 알아는 들었을 바디랭기쥐~)
그 중국여자 쏘리~
하고 또 가려합니다 ..
그래서 월래 거울 원가가 4000원인대 3000원만 달라고 했습니다 ..(실제 도매가게에서 제가 4000원
주고 구입 그걸 떠나 일할때 거울 부족하면 정말 괴롭습니다 ..나름대로 이쁜거 어렵게 구한건대 ㅜㅜ)
그랬더니 ..
중국여자 굉장히 얼굴을 찡그리며 " 디스카운트"
하는겁니다 헉~
당황스러워서
말도 못하고 있는대
정말
표정으로
500원을 꺼내 줍니다 ...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조매 웃기기도 했지만 ..화가나더이다 ㅡㅡa
"노 땡큐"
하고 앞에 보이는 쓰레기통에 거울 버려버렸습니다
왠만하면 절때 외국인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는 편인대 ...
...조매 제가 너무 한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내요 ( ㅡㅡ;바닥에다 던저 버린건 아니지만
ㅠㅠ 소리안나게 쓰레기통에 버리긴했습니다 ..물론 표정은 떵씹은 표정이였겠죠 )
사실 없어 보이는 중국인이였다면 잡지도 안았을겁니다 ..
젊은 여자였고 나름대로 금으로 온몸을 감았길래
뭐~ 어쩌다 보니 제가 좀 욱했다는 생각도 들긴하내요 ..
항상 친절하자 친절하자 하면서도 가끔은 마인드컨트롤이 안되는거 보면 아직 수양이 모자른듯
중국인을 비하하는 내용도 아니구요 ...사실 워낙 많은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더 안좋은 일들도
많지요 ...그냥 오늘 하루기분이 그랬다구요 ㅜ..ㅜ
추신: 글도 나름대로 어려보인다는 소리 많이 듣는대 ㅜㅜ 모자쓰고 있으면 가끔 아줌마라고
부르는 중고딩들~ 혹여 아줌마로 보인다고 해둥~(물론 나이로 따지면 ㅜㅜ 할말없지만
)
언니 충격먹거덩요 ~ 저 같은 경우도 50이상 안되면 식당에서도 이모라궁 부르지 아줌마라고는
잘 안부르는대 ㅜ..ㅜ 요즘 학생들은 알바하는 20살짜리 동생에게도 아줌마라고 하는거 보면
그냥 버릇인게요 ? 듣는 사람 굉장히 괴롭소 나둥 그런대 알바하는 20살 동생은 어떻겠소
심각하게 언냐 나 아줌마 같아
하더이다
아줌마라는 단어~~~자중좀 ㅜㅜ (깍아 주고 싶어둥 그런소리 들음 절때 싫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