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이야기라고 할수있죠.....
전....... 비밀이지만.. 오래까지는 살수있다는 보장할수다는 의사의 말을 들었어요.....
아마..... 돌연사 혹은 40세 이상은 살지 못한다고..
그녀는 중3 저는 고2 였습니다.. 어린 애들예기라고 다들 생각하시겠지만..
고2 였던 저에게.. 의사가 던진 한마디..
` 이런말은 원래 환자들에게 잘 않하는편인데.. 그래도 혹시나 해서 말해주는거야... '
` 돌연사나.. 40세 이상까지는 힘들꺼 같은데.. 스트레스나.. 음주,흡연 그런거 안했으면해.. `
정말 그녀는 싹싹(?) 하다고해야되나.. 저희 부모님에게 정말 잘했고요..
지금도 어머니께서 XX 다시 데리고 오면 안되니.. 라고 가끔 한마디 던지곤 하거든요..
부모님은 의사가 저에게 했던 말은 전혀 모르시죠.. 하루에 1388원 하는 약을 두알 먹습니다...
정말.........
제가 지금 직장 생활을 하고있지만.. 약값과 병원비.. 뺴고는.. 정말..... 돈 모으는거도 힘들고요
장가? 라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2년전 제가 그녀를 만나기.. 1시간전에.. 바람을 마추면서.. 제가 아파서..... 만나지 못했어요.
그녀는 오랜 시간동안 저를 기다렸지만.. 제가 아픈몸이였기에 정말.. 갈수가 없었어요
그후로 부터... 생각했죠.. ` 내가 너무 아파서.... 너를 잘.. 챙겨주지 못할거 같아... `
제가 스스로 이별을 .. 자초했죠.. 무관심.. 하면서.....
그리고............ 그녀가 먼저 좋다고 저를 따라다녔는데..
제가 스스로 그녀 입에서 이별.....? 하자는 소리를 듣기위해.. 노력(?) 했죠......
그리고 얼마후에.. 이별? 깨졌다고 해야되나.. 차였다고해야되나.. 됬는데............
지금에서는 후회합니다..
당신이라면..
`돌연사 혹은.. 40세 까지 살기도.. 힘들지도 모르는 이런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정말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무릎끓으며.. 사랑한다고 말할수있을까요.. ? `
`후애는 .. 아마.. 그녀에게 불행을 가져다 줄지 모른다는 생각에.. 보내줄지도요.. ? `
지금 이글을 쓰는 저는.. 만취 상태입니다.. 좋지 않은 몸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