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본 내용 take#2
All for one One for all
처음엔 얼떨결에
1등 한번 해보자고 한거였지만
솔직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포기라는 단어까지 떠올린
적이 있었지만
이젠 담담하다.
영상이 완전히 나왔을 때는
약간 울컥 하는 기분과
함께 이젠 자고 싶다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All for one One for all
단순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슬로건!
최선을 다했으므로 후회는
없다. 중간에 조금 특린
자막과 좀 더 깔끔하게 효과를
넣지 못한 것 몇가지 추가하고
싶은 마음이 아직 남아있지만
그래도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