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어린이집에서 생후 23개월 된 아이가 어이없고 불쌍하게 죽는 사건이 났네요 ㅠㅠ
내참 저도 울산어린이집이 갑자기 올라오길래 찾다가 봤는데.. 이거는 정말 아닙니다.
어떻게 인간이 이런 만행을 저지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울산어린이집 측에서는
우유를 먹다가 토하길래 어쩌구 저쩌구 죽었다고 하는데.. 아래 링크를 들어가보니
사진까지 있네요. ㅠ,ㅠ 정말 내참.. 어린 아이를 키우시거나.. 임신중이신 분들은
보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참혹해서.. 충격이 너무 크실 듯 하네요.. 저도 억울하게
하늘나라로 간 아기와 그 부모님들 때문에 울분이 터지지만 함부로 글은 못올리겠네요.
인터넷에서 다시 봤을때.. 너무 너무 큰 슬픔이 느껴지실까바..
그냥 아래 주소 링크로 겁니다 ㅠ,ㅠ 많은 분들이 알게 되어 정말 확실히 수사해서
큰 처벌을 내렸으면 좋겠네요 ... 하늘로 간 아기가 좋은 곳으로 가기를 빕니다..
* 글 아래쪽에 당시 보호자가 직접 찍은 아이사진이 있습니다.
(생후23개월) 억울한 죽음을 …….
울산광역시 북구 청곡동 원동아파트내에 있는 24시간 보육시설 현대어린집에 맡겼던 아이가 .
5월17일 오후 3시경 죽어서 병원에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유는 어린이 집 원장 남편을 따라 나섰던 아이에게 우유를 먹이자 토했고 등을 두드렸지만 숨을 쉬지 않아 119를 불렀다고 했습니다.
경주 동국대학 병원에 도착해 아이를 보니 이미 뻣뻣하게 굳은 싸늘한 시체로 누워있더군요.
마른하늘에 날 벼락도 유분수지 잘 놀던 아이가 우유 먹다 죽다니요...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상태를 보니 두부와 안면부위에 심한 멍 자국, 긁힌자국, 평상시 같지 않았던 볼록한 배, 손등에 선연한 멍 자국 등이 보이더군요. 이게 우유 먹다 갑자기 죽은 아이의 상태입니까?
죽은 아이의 상태를 보면 어린이 집 측의 설명은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위에 글이 내용의 일부이고 링크는 여기 를 눌러주세요.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bbslist_id=1109018&master_id=40
(출처 : '억울하게 죽은 불쌍한아이.....' - Pann.com)
사뭇진지.. 소비자의 목소리에 가시면 서명하는 란이 잇습니다.
당신의 한표 꼭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