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저 모르게 돈을 모으는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용돈주고 며칠있음 돈 없다고 자꾸 달라기에
그냥 주곤 했는데~~~
알고보니 저모르게 돈을 모으고 있네요
근데 사무실에서 책갈피에 모아둔 돈이 있는데요
가슴이 미어지면서 당황이 됩니다
어떡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그냥 제 지갑에 넣어두긴 했는데요
좋은 조언있음 부탁합니다
참고로 며칠전 신랑하고 싸워서 사이가 썩 좋은편은 아닙니다
이문제로 싸우고 나면 또 분위기가 삭막할거 같은데요
싸우지 않고 웃으면서 얘기 할수 있는 방법있음 부탁해요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