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을올렸으나 너무 보기어렵다고 하여서 정리해서 글 다시올립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신부님들 저와같은 일당하지마시길바랍니다.
동대문한복집에서당한내용입니다.
12월에 결혼을 앞둔예비신랑입니다. 10월중순경 어머님께서 동대문시장을
방문하여 어머님한복두 하실겸 신부한복감좀 보구오셨더라구요.. 그리고나서
그다음주에 저와신부가 방문하며 어머님이 골라놓으신 옷감을 보려고 방문했더니
물건을보여주며 잘해줄테니깐 계약하자해서 계약을 하게되었네여..
계약후 어머님께 보여드릴 생각으로 원단을 조금 잘라달라해서 가져갔었지요..
어머님께서 보구오신원단이 저희에게 보여준옷감하고 틀린걸아시고는 재단하지말라고통보를 하셨고, 그후로 10일후 다시 방문할 생각으로 어머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니
벌써 재단 들어갔는데 무슨소리 하냐며 치마만 하지말라했지 언제 다 하지말라했냐고
우기더랍니다. 어머님께서 너무 기분이 나쁘셔서 그집에서 안할생각으로
내꺼도 하지말고 우리애들꺼도 하지마세요 우리 그냥 딴데가서 할랍니다 라고 말했더니 신랑신부 언제 어디서 몇시에 결혼하는지 다 알고 있으니까 그날 예식장으로 택배 보낸다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였고, 그렇게 실갱이 끝에 서로 기분 풀고 좋은일에 입을거니 좋게좋게 끝내자면서 한복값 주고싶은만큼만 주고 가져가라고 했답니다.
열흘후 저와신부, 부모님하고 이모님두분하고 같이 다시 방문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다같이 맘에드는 원단을 골라 다시제작을 의뢰하고 계약을 하게되었습니다.
참고루 어머니한복45만원,제한복50만원 신부한복60만원 총 155만원에서
110만원지불한 상태로 잘해준다는 가게주인말만 믿고 집으로 돌와오게 되었네여..
그러나 일주일이 흐른후 물건이 다 되었다는 전화를 받고 주말에 부모님과 같이 방문을
하여 맞쳐놓은 한복을 본순간 저희가 다시고른 옷감이 아니라 처음에 저하고 신부하고
방문하였을때의 옷감으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그래서 저희쪽이 이원단이 아니다
라고 말을하였지만 죽어도 그게 맞다면서 소리소리 지르며 우기더라구요.
원단을 새로 고를때도 샘플로 좀 잘라달라고 말을하였지만 자르면 좋은일 하는데
않좋다면서 원단샘플은 주지않은 상태인데도 저희한테 원단샘플 줬다고
무조건 줬다구 하는데 나원참 기가막혀서 죽는줄 알았네여..
한복에 대해 아무것두 모르는 제가 딱봐도 저희가 다시가서 고른옷감이
아니다라는걸 알수 있었구여 참고루 저희어머님하고 이모님들은 젊으셨을때 직접 한복집을하셨던 분들입니다.그런데도 저희가 잘못보구 아니다라고 할까여?
지금 저희부모님 모두 너무 분하고 억울해 하시고 저또한 마찬가지로 너무 분하고 억울하여이렇게 인터넷에서라도 글을 올려 앞으로 결혼을 앞둔 신랑신부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참고하시라고 가게상호 공개합니다.
참고루 이가게는 현금영수증 불가에 카드불가입니다. 계약금 거실때 약간의 금액만걸어두시길그리구 물건찾으실때는 귀찮으셔두 직접가셔서 찾으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동대문 1차 지하상가 이장욱 고전의상실입니다. 참고루 그옆에 A-18호 점포두 같은집이니참고하시길 바라며 저같은 일을 겪으실 분들이 앞으로 나오지않기를 바라며 이글을 씁니다..
돈 못받아도 상관없으니 이집 처벌할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참고루 신부한복과제한복은 아직 찾지못하고 있네여 찾으려면 잔금을 다 가지고와서
찾아가라고 똥배짱을 부리고 있네여..물론 찾을생각도 없지만여...
다음주가 웨딩찰영인데 부모님과 신부될사람한테 너무 죄송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