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아닌 공지를 또 띄우게 되었습니다.
잠깐 오늘의 이야기를 적으며...........
ㅋㅋㅋㅋㅋ 오늘 내 귀요미랑 마지막 클래스를 들으며
돌아올때가 분위기가 촣았슴 u//u 뭐 최근에는 늘 좋았지만 ㅋㅋㅋ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ㅋㅋㅋㅋ
그리고 케일린이랑 마지막으로 인사하는데
이녀석이 See ya만 하는거 아니겠음? 그래서 내가 이번에는
다음주에 봐. 이게 없네... 이러니까 케일린이 좀 생각하더니
웃으며 See ya Jan(1월) 이러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잌ㅋㅋㅋ 그래서 나님
우리 이제 같은 클래스 하나도 없고 다음학기에는
시간도 다른데 언제보고 어떻게봐
이랬더니
케일린 아무것도 아니라는듯 웃으며
" 전공건물에서 보면 되잖아
"
(우리전공은 컴터쓰는거라서 전공건물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게됨 ㅠㅠ)
뭔가 상큼한 이녀석의 대답이였음,
뭐가 문제야 라는듯이 나한테 저렇게 말하는....................................
근데 나 수업중 하나 아침8시 수업있다고 하지않았음
이번에 교수가 하나 더 만들었다고...그게 케일린이랑
시간때랑 장소만 같고 클래스는 다른건데
케일린한테는 얘기안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집에와서 문자로
만약 내가 아침8시에 수업들으면 너 나랑 같이 몽고메리 가는거 좋을까?
라고 했더니 Sure이러길래
사실 교수님이 이미 우리반 다 차서 다른반 하나 더 열었는데 그게 아침
클래스야 그래서....
그랬더니
케일린이 sweeeeeet
이러는거임 ![]()
나 니가 sweeeeet 라고 하는거 첨봤음 ㅠ.ㅠ 흑흑 내 귀요미.
어떡하니 내 귀요미. ㅠ.ㅠ 눈화 이렇게 떨리게 만들고!
너 나빠 미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케일린이 내일 집에가는데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감.
중간에 2시간인가 역에서 대기 탄단다 헐키....
" 그럼 2시간동안 뭐할꺼야? "
" ..............글쎄? "
" 나한테 문자해 "
" 그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얘 만나면서 점점 뻔뻔해지는듯....
= 쨌든 결론은
나 내년에도 케일린본다는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우선 다음탄이 마지막임 (막 1부완결같앜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나나 케일린이나 방학을 맞이했기때문임 ㅋㅋ
중간중간 문자 보내면서 지내겠지만 그럴때 생기는 에피 모아서
한두번씩 판쓰겠음.
다음탄은 나님 좀 쉬고............. 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잠만잤엌ㅋㅋㅋㅋㅋ 나 미쳤나봐 ㅋㅋㅋ
내일 베이비 마지막 시험봐요! 잘보라고 기좀 전해주세요~
(라고 말은 하지만 계속 A를 받아온 내 귀요미.... 너 나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