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가 없는 시대는
미친 시대인것 같습니다.
1.
열두째 달, 곧 아달 월 13일로 왕의 칙령이 시행되는 날이었습니다. 그날 유다 사람의 원수들이
유다 사람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상황이 뒤바뀌어 유다 사람들이 오히려 자기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을 없애게 됐습니다.
유다인은 실제론 피해입은것이 없습니다.
피해입을 뻔했었지요.
2.
아하수에로 왕의 모든 통치 구역에서 유다 사람들이 성안에 모였습니다. 자기들의 멸망을 바라던
사람들을 치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무도 유다 사람들에게 대항해 설 수 없었는데 다른 모든
민족들이 유다 사람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3.
모든 지방의 귀족들과 대신들과 총독들과 왕의 관리들이 유다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모르드개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권력자들은 권력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니, '보복'을 봅습니다.
'피해입은것도 없는데' '피해입을 뻔'했었던 것을
'피해'로 갚으려는
유다 사람들을 돕습니다.
4.
모르드개는 왕궁의 주요 인사였고 그의 명성은 온 지방에 자자해졌으며 그의 힘은 점점 더
막강해졌습니다.
소설 바이블 돋습니다.
5.
유다 사람들은 칼로 모든 원수들을 쓰러뜨려 학살하고 멸망시켜 버렸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갚아 주었습니다.
오 마이갓.
6.
수산 왕궁에서 유다 사람들이 죽인 사람은 500명이었습니다.
살인마 유다 사람들 돋습니다.
7.
또 그들이 죽인 사람은 바산다다, 달본, 아스바다,
8.
보라다, 아달리야, 아리다다,
9.
바마스다, 아리새, 아리대, 왜사다였는데
10.
그들은 함므다다의 아들인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의 열 아들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자랑스레 이름까지 게재된 하만이 자랑했었던 아들들아닙니까?
하만의 아들들은 죽었습니다.
이것을 '권력이 깨지니, 그 아들들도 다 당한거야' 라고
해설하면 신문사나 뉴스센터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재앙은 악인에게' 라고 해설하시면
종교계로 귀의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두가지 부류들 안에서
지금
예수그리스도가 있습니까?
아무튼 유다 사람들은 탐욕스럽지 않다는 것은 봐줄만 합니다.
11.
수산 성에서 죽임당한 사람들의 숫자가 바로 그날 왕에게 보고됐습니다.
12.
왕이 에스더 왕비 에게 말했습니다.
“유다 사람들이 수산 왕궁에서 500명과 하만의 아들 열 명을 죽여 없앴다니 왕의 나머지
통치 구역에서는 어떻겠소? 이제 당신의 소원이 무엇이오? 내가 들어주겠소.
당신이 무엇을 부탁하겠소? 그것 또한 해 주겠소.”
왕은 에스더에게 완전히 미쳤습니다.
왕은 에스더를 너무나 사랑하고 있습니다.
왕의 마음은 돌이킬 수 없이 에스더에게 빠져있습니다.
왕은 에스더를 너무나 깊이 사랑하고
연련하며
계속 사랑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선택하셔서 부르시는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은 이와 같습니다.
13.
에스더가 대답했습니다.
“왕께서 기뻐하신다면 수산 성의 유다 사람들이 내일도 오늘처럼
칙서대로 그렇게 할 수 있게 하시고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를 나무에 달게 하소서.”
에스더는 권력자입니다.
그녀의 명령은 역시나
권력자 답습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의 교훈감'이 될만한
'보여주는 통치'가
중요함을 아는 것입니다.
"유다백성은 건드리면 안된답니다."
14.
그러자 왕은 이것을 시행하도록 명령을 내렸습니다. 칙령이 수산 성에 공포됐습니다.
그러자 하만의 열 아들의 시체가 매달렸습니다.
15.
수산 성의 유다 사람들은 아달 월 14일에도 모여 수산 성에서 300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에는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확실한 보복자 유다백성 돋습니다.
그러나 탐욕스럽지 않다는 것을 바이블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16.
한편 왕의 통치 구역들 안에 남아 있던 유다 사람들도 스스로 보호하고 그 원수들로부터 안녕을
얻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을 미워하는 7만 5,000명을 죽였지만 물건에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다시금 살인마 유다백성 돋습니다.
소설 바이블은, 유다백성들이 탐욕스럽지 않다는 것을 재차 강조합니다.
내 생각엔,
유다 백성들은 탐욕스럽지 않았지만,
유다 백성들을 미워하는 자들은 탐욕스러웠기 때문에
죽을만했다고 봅니다.
17.
이것은 아달 월 13일에 일어났고 14일에는 그들이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아마도 그들의 신 야훼께 감사.
18.
그러나 수산의 유다 사람들은 13일, 14일에 모였고 15일에는 쉬며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삼았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야훼께 감사했을 것입니다.
19.
이렇게 해서 성벽이 없는 지방의 작은 마을에 사는 유다 사람들은 아달 월 14일을 즐기며 잔치를
베풀고 그날을 축일로 삼아 서로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20.
모르드개는 이 모든 일들을 기록해 원근각처 아하수에로 왕의 통치 구역 전역의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편지로 보내서
21. 그들이 아달 월 14일, 15일을 해마다 절기로 지키게 했습니다.
이런 결정적인 사건들을
기념하고 전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어쨋튼 전하고 싶은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22.
유다 사람들 이 그 원수들에게서 안녕을 찾은 날로, 그들의 슬픔이 바뀌어 기쁨이 되고 그
신음이 바뀌어 축제의 달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날을 잔치하며 기뻐하는 날로 지키고
서로 음식을 나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라고 써 보냈습니다.
23.
그리하여 유다 사람들 은 모르드개가 그들에게 지시한 내용대로 그 절기를 계속 지켰습니다.
24.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인 모든 유다 사람의 원수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멸망시킬 일을
꾸미고 부르, 곧 제비를 뽑았지만
25.
왕비가 왕 앞에 나가 하만의 음모를 밝히자 왕이 조서를 내려 하만이 유다 사람들을 두고 꾸민
그 악한 계획이 그 머리 위에 돌아가 그와 그 아들들이 나무에 매달리게 됐습니다.
26.
그러므로 ‘부르’라는 말을 따서 이날을 부림절이라고 부르게 됐습니다. 이 편지에 적힌 모든 것과
그들이 그 일에 관해 본 것과 그들에게 알려진 일 때문에
27.
유다 사람들은 자신들과 그 후손과 그들에게 붙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이 두 날을 기록된 대로
해마다 그때에 틀림없이 지키도록 했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자신들을 구원하신 야훼의 은혜를 절기로 만들어서 기억하는 것입니다.
즉, 절기를 지키는 목적은 은혜를 계속 후손들에게도 가르쳐서
야훼 신앙을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야훼께 감사를 표시하는 것이 목적이었을 것입니다.
28.
이날들을 꼭 기억해 모든 집안마다 모든 세대에서, 모든 지방과 모든 성에서 지켜야 했습니다.
유다 사람들은 이 부림절을 지키는 일이 그치지 않도록 했으며 그 후손 가운데서 그날이
잊혀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29.
이렇게 아비하일의 딸 에스더 왕비 는 유다 사람
모르드개와 함께 전권을 가지고 이 부림절에 관해 두 번째 편지로 확증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역사'
'자신이 경험한 기쁜일'을 '남겨두는것' '기록하는 것'
'전하는 것' 이 - 마치 자기를 위한 기념비를 세우듯 하는 악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소설 바이블에 의하면 편지로 확증하기까지 합니다.
30.
모르드개는 평화와 진실한 말이 담긴 편지들을 아하수에로 왕국의 127개 지방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보내
31.
유다 사람 모르드개와 에스더 왕비 가 정한 대로,
그 금식하고 슬퍼하던 것을 인해 그들 스스로 자신들과 그 후손을 위해 세운 대로
그 정해진 때를 부림절로 정했습니다.
32. 에스더의 명령에 따라 부림절에 관한 규례가 확정됐고 책에 기록돼 있습니다.
야훼. Jehovah. Yahwe.
라는 명칭을,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입에 올리기도 조심스러워서,
유대인들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