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ㅋㅋ
무엇이든 물어보!!!시게나~ 의 너구리입니다 ㅋㅋ
댓글로 문의가 또하나 들어 왔습니다 ㅋㅋ
제가 애용하는 소금 !! 과 팥에대해서 문의하셨는데요 ㅋㅋ
제가 우선 소금을 이용하는 이유는 ㅋㅋ 비교적 쉽게 구할수가 있구요 단가도 싸기 때문입니다 ㅠ
팥 막뿌려다대간 집안 거덜나용 ㅠㅠ힝 ;; 먹기도 아까운데 !
궁금하신게 이게 아니란거 압니다 ㅋㅋ
말씀드리자면요 ㅎ
소금은 정화력을 가지고 있어서 뭐랄까 기운을 좀 바꿔준다고 한다고 합니다 ㅎ
또 팥은 귀신과 기운이 전혀 맞지않는 것으로 이를테면 ...n극과 s극? 이렇게도 표현할수 있겠네요 ㅎ
예전에 어떤 드라마에서 ㅋㅋ 아 '돌아와요 순애씨' 여기에서 귀신물리친다고
주인공들 몸에 팥 두자루를 스님이 마구 뿌려대는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
돈있고 기운좀 있었다면 골목에 팥좀 뿌려둘걸 그랬어요 ㅋㅋㅋ
아 그리고 ㅋㅋㅋ '못말리는 방송국'인 제친구 L씨에 의하면 ㅋㅋ 인분..(사람똥)이 효과가 직빵이라던데
그렇다고 똥뿌리고 다닐순 없잖아요 ;; "똥이나 먹어라 이놈들아!!!!" 이러면서 ;;
난 문화시민인걸 ![]()
아 그리구요 ㅎ 제가 저번에 분신사바이야기 때에 삼촌이 때리신 나무는 소나무의 나뭇가지 입니다ㅎ
소나무가 무신 땅의 기운인가를 가지고 있어서 그걸로 때려야 한다고 하는데 ㅋㅋ
혹시모릅니다
그냥때리고 싶어서 때렸던 거일지도-_-
그리고 소나무의 솔방울도 뭐 퇴치역할을 한다고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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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고럼 오늘 이야기 시작합니다 ㅠ
오늘은 저의 눈물나는 러브러브 스토리가 다대기 양념처럼 들어가있어요 ㅋㅋ
짤수 있으니 줘심줘심 ㅋㅋ ![]()
때는 제가 요미요미기요미 고2시절 .. 2008년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ㅎ
예비 고3이라고는 하지만 .. 뭐 부담따윈 개나줘버려~ 라는식의 사고방식 아이템이
여기저기 장착 장착 되었던 시절이였어요 ( 무식함+100 인서울 가능성- 30)
그날도 어제 그제 작년 제작년과 같이.. 뭘해야 잘놀았다고 소문이 이억만리 중국땅에 까지 소문이날까
> _<???
함시롱 저의 친구들과 고민을 하던중이였습니다 ㅎㅎ
그때 문득 그렇지!하면서 무릎을 칠만큼 좋은 생각이 났지요 ~ ㅎ
단합대회!!♥♥
고3때는 공부만 해서 단합대회 같은건 못할거라는 우주소설과 같은 상상으로 지금이 아니면
못할거라는 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이 되었지요 ㅎ
(저는 뭐 반에서 주류는 아니었지만..ㅋㅋ )
그러나 ;; 이 사안을 통과 시킬라면 헌법 바꾸기보다 더 어렵다는-_- 우리 담임 몽실이 언니의 허가가 있어야 했습니다 ;;
우리 몽실이 언니로 말할거 같으면;; 사고방식이 저저저저저저저저 고대 삼국시대의 빨래하는 시골아낙네의 시할머니 사고방식을 고대로 전수받았다고 생각할 만큼-_-
고 지 식 그자체 였습니다 ..
그치만..우리나라 또 민주주의 국가 아니겠습니까 ? ㅋㅋ 국민이 원하면 하야도 하는데 ㅎㅎ
다수의 결정으로 밀어붙이기로 다들 모의했지요 ㅎ (정치선생님이라 논리만 있으면 뭐 않될거도 별로...없...없 었나?)
우선 아이들이 담임을 설득했습니다 ㅋㅋ 헌법도 재적의원 절반이상의 등원과 3/2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통과 되는데 ㅋㅋ 우리도 투표해서 3/2이상이 넘으면 단합대회를 하자구요 ㅋㅋ
(이거 맞나요 ㅋㅋ 가물가물한데 ... 국민투표랑 대통령승인이랑 ... ㅋㅋ )
울 언니야는 .. .... 내가곧 국가다-_- 라는명언을 남기면서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ㅋㅋ 맘약한 그대는 여자여자여자~♪
옛날같았으면 애 둘은 있을 나이인 ㅋㅋ우리들의 애교에 넘어갈수 밖에 없었죠 ㅋㅋ
그래서 단합대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ㅎ
이왕 하기로한거 학교에서 잠도 자고 가기로했는데요 ㅋㅋ
일단 저희 학교 소개부터 하자면은 ..ㅎ 일제시대때 지어진 학교로써 ㅋㅋ 건물들이 꽤 노후했습니다 ㅠ
본관 같은경우에는 바람 후~ 불면 쓰나미에 집무너지듯이 홀랑 벗겨질 만큼 오래됬습니다 ㅠ
화장실 입구에는 문이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전교회장 출마 공약이 화장실의 문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오오오옹!!! 이거무신 집앞에 공항만들어준다는 공약과 비슷하리만큼-_- 지지를 얻었으닌까요
그리고 별관이 압권인데요 ㅋㅋ 최근에는 싹개조를 해서 이뻐졌지만
어두컴컴한것이 대낮에도 혼자 잘 돌아다니지를 않습니다 ..
매점옆 화장실은 그때까지도 푸세식이였구요 ;; 진짜 급똥... 아니면은 ..거기 않갔습니다 ;;
진짜 여고괴담에 나올만큼 무섭습니다 ㅠㅠ
(근데 나무신 일제시대때 학교다닌 사람같네요-_- )
무튼 이러한 학교에서 하룻밤 자는데 크크크 교내 순찰하고 오기를 뺴놓을수 없었죠 ㅋㅋ
제가 가장 기대하는것중 하나였습니다 ㅠㅠ
짝과함께 2인1조였는데 제가 좋아하는 샤랄라공주가 제짝꿍이였거든요 ㅋㅋ
저는 약간 또래여자들이 이성으로 않보고 동생으로 생각하는 그런 스타일이였거든요
이제야 말로 나의 강한모습을 보여주겠어! 란 굳은 다짐을 했지요 ㅋㅋ
ㅋㅋ 무튼 저희는 토요일 오전수업을 마치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모이기로했어요 ㅋㅋ
뭐 거의 온다고 한애들은 반애들 35명중 열두세명 정도 밖에 않되더군요 ㅋㅋ
학원이다 뭐다해서 바쁘더라구요 ㅠㅠ
그치만 나의 샤랄라 공주가 있다는거 !!
ㅋㅋㅋ드디어 나의 사복간지를 보여줄때가 왔습니다 ㅠㅠ
한참을 고민하다 ... 그래 나대지않고 심플한게 조캤징? 하면서
울 염전밭 아주머니가 ㅋㅋㅋㅋㅋ(울엄마)
새끼새끼 내새끼 ~ 효자새끼 내색끼
하면서 사주신 노랭이 카라티를 입고갔지요 ㅋㅋ
(저 반에서 1등해서 사주셨음 .. 저무시하지마요! ㅠㅠ 공부 잘했음!!
)
근데 어머나 이거왠걸 -_-
저희반에서 아버지에게 자주 쫓겨나 친구집을 전전한다고 하여 사도세자 라는 별명이 붙여진-_-
K군과 옷을 똑같이 입고 온겁니다 ;; 바지까지 ㅠㅠ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빨간색 보라색 초록색 노랑색의 카라티를 입고온 애들이 있어서-_-
일순간에 몽실이 언니야의 한마디에 의해서 ㅠㅠ
저는 뚱뚱하지도 않은데 ㅠㅠ 텔레토비 .... 전파뚱땡이동무 4종세트가 되버리고 말았네요![]()
무튼 ..저는 저와 함께 커플티를 입고온 셈이 되는 사도세자와 함께-_- 짝이됬습니다
우리 샤랄라 공주는 왠 놈팽이에게 뻇기구요 ;;
그녀♥와 함께할줄 알았던 ..교내 순찰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밤되닌까 ..낮보다 더무섭더군요 ;; 게다가 문득 지난번에 대선배님께서 방문하셔서 해주신 이야기도
생각이 나구요 ㅠㅠ
이야기를 해드리자면은 ;; 저희 학교가 문을연지가 거의 구십년이 다되어 갑니다 ..
그만큼 이야기들이 많지요 ;;
일단 제일 유명한 이야기는 이거 토요미스테리극장에도 나왔었는데 ;;
90년대 초쯤에 시험을 본 학생이 성적이 마음에 걸려 전산실에 몰래 잠입했다고 합니다..
성적을좀 바꿔볼라고 그랬나봐요
그런데 경비 아저씨가 갑자기 들어오는 바람에 놀라서 뒷걸음질 치다가 창문밖으로 떨어졌는데;;
화단벽에 걸려서 목이 부러져서 죽었습니다 ;;;;
또 하나는
학교의 역사가 오래되다 보닌까 뭐 자살을 했다거나 이런 류의 학생들이 꽤 많아요 ;;
그 선배님들.. 선배귀신..???님들이-_- 교내에 떠돌아다닌다는 소문이랑
이건 제가 학교다니고 있을때 발생한 일인데요
그때당시 3학년 선배가 공부를 하다가 머리가 너무 어지러워서 조퇴를 하겠다고 했는데
담임이 안된다고 했다합니다 .. 그래서 참고있다가 갑자기 구토가 나는 바람에 화장실에갔는데
그뒤에 세면대에서 입을 헹구던중에 쓰러져서 얼마뒤에 ...가셨는데요 ;;
뭐 누가누가 봤다고는하는데 진짜인지 거짓말인지는 모르겠네요 ;;
그 누나가 마지막으로 썻던 화장실칸은 소문이 너무않좋아서 못들어가게 막아놔 버렸어요 ;;
또 마지막은
일제식민지 시절에 학도병으로 끌려갔던 분들과 6.25사변때 죽은 원혼들이 가족들도 다 죽고 갈때가 없어서 학교로 왔다는데요 ;;
이거뭐 ..이렇게 되면 귀신이랑 거의 동거동락하는 수준이 되버리네요-_-
무튼 .. 막상 들어가보려고 하니 ..겁이 났습니다 ㅠㅠ
제 옆엣놈도요 -_- 날 덥치면 우짜지 ..??
저희가 첫 출발팀이였는데 ㅋㅋㅋㅋㅋ 몽실이 언니야가 팀이름도 지어줬네요
우리사랑영원히♥
그래요 ...두고봅시다 언니 ㅠ
미션은 본관 별관 신관 체육관 이렇게 네곳에 걸쳐서 정해진 곳에 붙여져 있는 종이를 떼어와야 하는
것이였는데요 ..;; 신관 체육관은 문안하지만
본관 별관이 난코스였습니다 .. 말씀드렸듯이 ..;;
무섭거든요 ㅠㅠ
본관부터 시작했습니다 ;; 입구을 가로질러 바로앞 계단을 터벅 터벅 올라갔지요 ;;
2층으로 올라가야 했습니다 ;; 미션지는 화장실 거울에 붙어있는데요 그래도 여기는 개조를 해놓아서
그나마 좋은 편이였습니다 ;;
그렇게 마음을 놓고 가고 있는데 ;;;
사도세자- 야 손잡고 가면 안되냐 ..?
나- 뭔소리야 ?? 입다물어-_-
나 어깨가 너무 무거워...
그래서 그런지 다리가 너무아파 ;;
다리짤라
그렇게 말을 주고 받고 있는데
흰천을 뒤집어 쓴게 저희 앞에 확나타나는 겁니다-_-
솔직히 별로 안놀랬습니다 ㅋㅋ
귀신아닌게 너무 티가났거든요 ㅋㅋ
그래서제가 한마디 던졌죠
미친놈 ㅋㅋㅋ 그정도론 어림도 없어 절로가 ㅋㅋ
천천히 천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ㅋㅋ
역시나 보이는 것은 익숙한 ㅎㅎㅎ
몽실이 언니의 얼굴 ![]()
두고보자 .. 라는 한마디를 남기고 사라지더군요 ;;
근데 얘가 옆에서 자꾸 어깨가 무겁다 무겁다 그러는 겁니다 ..
미워도 마누라??? 인데-_- 어꺠를 주물러 주었습니다 ;;
여기 학교 괴담은 많아도 뭐 귀신봤다는 소리는 거의 없다시피해서 아무생각없이 말을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다음장소인 5층에 있는 저희 교실로 향했습니다
근데 ;;계단을 올라 복도에서 저희반을 바라보는데 누가 먼저 반에 들어가더라구요 ?
저희가 분명 첫 출발 팀인데 말이죠 ;;
아까 지나간 담임인가 ???
그런가보지뭐 ..ㅋㅋ 참 어찌나 빠른지 미션지 붙이러 왔나보네 ㅋㅋ
아참 ..그리고 저희는 하드모드로 ㅋㅋ 후레쉬를 안가지고 들어갔습니다
비상구계단표시있지요 그 초록불빛 ㅋㅋ 오직 그것에만 의존하고 정 안되면 휴대폰 불빛을 이용하라는
거였죠 ㅋㅋ
무튼 또 저희는 터벅터벅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반에 들어가있던건 몽실이 언니더군요 ㅋㅋ
뭐하세요 여기서 ㅋㅋ?
아까 일이 화나서 그런지 대답도 안하더군요 ;;
미션지는 칠판아래의 분필넣는함에 들어있었습니다 ㅋㅋ 오래되서 빡빡한지 잘 안열어지더군요 ㅋ
근데 담임이 약간 이상했습니다 ;;
교실 가운데 주위를 자꾸만 빙빙 돌더라구요 ..??
그때 ;;;
사도세자가 갑자기 저를 버리고 교실밖으로 뛰어나갔습니다 ;;;
똥마려운가 ?
아차 ..싶더니 이내 왜 도망쳤는지 알겠더군요 ;;
담임은 아까 마주친 2층복도에서 분명 아 래 층으로 내려갔습니다 ;;
본관 양옆에 있는 계단을 통해서 올라온게 아니라면 .. 지금 같은 교실에 있을 수가 없는거죠 ;;
그런데 그것도 말이 되지 않는것이 ;;
저희 학교 본관 건물은 좌 중 우 이렇게 세등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
오늘 저희가 쓸 중간부분을 제외한 좌 우부분 계단쪽은 철문으로 막아놔 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
저사람은 ...담임이 아니더군요
말씀드렸죠 .. 후레쉬를 않들고 다녔다구요 ;;
대강 형태만 보고 담임으로 판단했었습니다 ..;;;
그래도 이미 여러차례 사건으로 인하여 나름 단련되있던 저인지라-_-
밤에 아부지 몰래 집나가듯 ... 문을 소리안나게 사알짝 닫고 .. 교실밖으로 나갔습니다;;
도망친줄알았던 친구가 기다리고 있더군요 ;;
그때 왜그랬는지 도무지 이햬가 않되는게 ;;
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지나치게 침착했습니다 .. 오직 미션지를 다 뜯어와야한다는 생각에 ..
아...참 ..
이거 성공못하면 밥을 않줬군요-_-
둘다 아무말못하고 터벅터벅 5층의 별관으로 갈수 있는 통로로 향했습니다 ;;
거기에는 음악실 미술실 .. 지랄맞은 화장실까지-_- 각종 괴담의 배경이 되고있는 장소들이
자리잡고 있었지요 ;;
근데 얘가 갑자기
"나 화장실"
이러더니 통로 바로앞에있는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표정 굳은게 똥때문이였나봅니다-_-
화장실의 어두침침한 .. 거의 촛불한 두어개 만한 불빛밖에 되지않는 형광등을 켜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나 나올때까지 기다려줘 가지말고
알았으닌까 빨리 해결하고 나와 나 무섭단말이야 ;;
그러곤 들어가서-_- 부르르르으르으르르르르으푸푸푸푸풍 퐁퐁퐁 풍풍풍
하는 괴물소리를 내더니 자기 안의 번뇌....들을 모두 변기속으로 털어내버리더군요 ㅋㅋ
일순간 픽 하고 웃게 되더군요 ㅋㅋ
무지 오래싸더라구요 ㅋㅋ 근데뭐 이런저런 이야기 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그때 시간지체를 너무했는지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습니다
어디야 왜이렇게 안나와 ㅠㅠ 잡아먹혔냐?
아니~ 나 화장실 ㅠ ㅋㅋ
몇층? 지금 데리러갈께 무섭지도 않냐 ;;
무섭지 .. 별관 5층 화장실이야 애들 마니데꾸와잉 ㅠ ㅋㅋㅋㅋ
....;;그래 그럴만 하겠다
애들 온데??
응 우리 너무 오래 있었나봐
오지말라그래!!!!!!!!!
닥치고 빨리싸 그러다 니 오장육부까지 변기에 쏟아버리겠다 ㅋㅋ
그리고 한 몇분 안지나서 폭풍처럼 애들3명이 몰려오더군요 ㅋㅋ
후레쉬도 엄청 큰걸 들구요 ;;
야 뭐야 우린 맨몸으로 돌아다녔는데- -니넨 후레쉬까지 들고 ㅋㅋ
빨리 나가자
잠깐만 얘 아직 똥 덜쌌어 조금만 기다려 한달동안 묵혔다가 싸는지
이러다가 나 여기서 환갑맞겠어
누구랑 같이있는데 ?
XX이(사도세자 이름 ..)
..??
그러더니 한명이 문을 열어보더군요 ..;;
야 얘 똥싼다닌까 ㅋㅋㅋ
그말을 하자마자 저희 넷은 바로 뛰쳐나왔습니다-_-
아무도 없었거든요 ;;;
그리고 저희가 모여있는 신관 1층 합숙실에는 ;; XX가 ..덜덜떨면서 있더군요.....
그떄 문득 생각 나는게 ;;
그러고 보니 그녀석 ... 옷도 노란색이 아니라 ..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
그럼 화장실에서 ..폭풍똥싼놈은 누굴까요 ;;
귀신이 똥싼다는 소리는 못들었는데-_-
여기까지입니다 ;;
아 그리고 제사랑 샤랄라공주한테 2학기때 저는 차여씁니다 ㅋㅋ
샤랄라공주는 무슨 ..... ![]()
가슴에 뽕빼고 다녀라 이 솔직하지 못한년아-_-
니친구가 다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