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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년들의 이중성 진짜 답이 없다

왔썹 맨 |2011.10.12 23:28
조회 50 |추천 0

더치페이 논란부터 지금까지 봐왔지만

 

결론은 네이트년 만나지 말자다

 

 

남자가 데이트비 다 내는 상황을 두고는 있는 사람이 내는게 당연한거고

여자가 데이트비 5:5로 낸다 그러면 그런남자 왜 만나냐고 헤어지라고한다

 

남자가 나이 30에 5천모으면 무능력남 취급하고

여자가 나이 28에 5천모으면 많이 모은거란다 (군 복무기간 고려한 나이)

 

남자가 여자 능력따지면 찌질한거고

여자가 남자 능력따지면 결혼은 현실이라 그렇단다

 

남자가 여자 외모 몸매따지면 외모지상주의고

여자가 남자 외모 몸매따지는건 그만큼 능력을 덜보니 좋은거란다

 

 

네달동안 가장 경악했던 것은 결혼을 준비하는 태도다.

여기 네이트년들은 만나는 남자 조건에 따라 자신의 미래가 보장될지 안될지부터 궁리하고 앉아있다.

배우자 될 사람에게 내가 어떤 존재가 되어야겠다는 의식과 책임감도 없이 그저 제 남자에게 자신의 미래를 맡기고 그 남자가 자신의 미래를 책임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반면 남자들은 어떡하면 내 여자 더 좋은거 먹이고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를 궁리하며 결혼준비에 임한다.

 

익명성에 숨어서 논리적 반박도 못하는 네이트년들을 만나고 있는 한국남자들..진짜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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