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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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츄적츄적내리네여ㅋㅋ
ㅋㅋㅋㅋ추적자찍고싶겤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아 요새 내님들 댓글에 댓글다는 재미로
판쓰는듯~빨리 다음편 가져와래서
당장 쓰러왓자나여 나 이쁨?ㅋㅋㅋㅋㅋㅋㅋ
이쁨 안이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어제부터 다이어트 하려고
일마치고 밥도 개미똥만큼 먹고
파워워킹 한시간넘게하고 오늘 더 열심히
할랫는뎈ㅋㅋㅋㅋ비옴ㅋㅋㅋㅋㅋㅋㅋ
.. 하 다이어트 제대로 하려면
잠자는 하늘님이랑 친친 먹어야할듯ㅠ,ㅠ
아아 !아이폰 쓰시는분들 없나여?
나 ios5로 업데이트 하다가 쏵다쏵다 날라감![]()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밬 ㅠㅠㅠ ㅠㅠ
나 속상하니까 댓글 추천안하면 9편은 1년뒤에 쓸게엽ㅋㅋ
음슴대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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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니까 뭐 뭔일잇겟어?라는 생각도 잇엇고
걍 별 생각없이나갓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서 멀리 벤치쪽을보니 오빠가
손을 붕붕붕하면서 서잇엇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난 진짜 내만 폐인일줄 알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빤 무슨 아랍거지인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수건같은거 이상한거 둘러쓰곸ㅋㅋ
춥다면서 뛰어오더니 날 뒤에서 보쌈해서
오빠집으로 같이갓음
"배고프다며 ㅠㅠ 뭐 먹을꺼 잇어 집에?"
"몰라 내가 알면 차려먹엇지 왜오라햇겟냨ㅋㅋ"
"아..아 빨리가자 밥차려주고 나 잘래 잠와 죽게썽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저땐 진짜 순수햇는데 하아 .. 내 스무살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순수햇는데 밥먹고 진짜 잠만잘줄알앗는데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암튼 오빠집에 가니까
당연히 아.무.도 없.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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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집은 처음가본거라서 밥차려주는건
잊은지오래ㅋㅋㅋ구경하는데 넋이나가잇는데
가족사진보고 개뿜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여자 하정우언닠ㅋㅋㅋㅋㅋ..하 진짜
머리긴 하정우라고 보면될거임
(이거쓰는거 언니한테 걸리는거아님?ㅠㅠ)
"오빸ㅋㅋㅋ쌍둥이야 둘이?>"
"아니 누난데 한살차이나서 맨날싸워
아근데 밥안해줘?"
쇼파에 누워갓고 밥차려라하는 주둥아리 하고는
확 그냥마 쥬차삘라ㅡㅡ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암튼 난 오빠누나때문에 피식거리면서
앞치마를 맷음 대충 찬장열어보고 막 이래저래 찾아보니까
피곤에쩔어잇는 내 체력으로 금방 뚝딱 만들수잇는건
단 한가지
'볶.음.밥'
냉장고 열어서 햄이랑 계란이랑
당근이랑 뭐 이것저것 일단 밥이랑 볶으면
다 볶음밥재료 아니겟는가
그때 뭐 이상한ㅋㅋㅋㅋ양배추도 다져넣엇던거 같음..ㅡ//ㅡ
탁탁탁 스윽 탁탁 -짤ㄹ라짤라
하면서 칼질을하고잇는데 목덜미에서
미지근한바람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왜 !!왜 !하고잇자녀"
하면서 짜증 퐉 내줌ㅋㅋㅋㅋ
ㅋㅋㅋㅋ우리집에선 엄마가 대장임ㅋㅋㅋ
밥차리고 잇을때 아빠가 옆에서 얼쩡거리면
닌자처럼 칼 휘두르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부터
보고커서 그런가 아직도 밥차릴때누가 얼쩡거리면
짜증부터내고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오빠 순간 움찔하더니 뒤에서
앞치마 앞부분, 주머니같은곳에
자기손을 넣고 날 안아줌
그러더니 둥실둥실하듯잌ㅋㅋㅋ몸을
좌우로 살랑살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싶엇음 진짜
신경도 안쓰고 계속 칼질만하니까
"아 코볼아 ~뒤에 봐바"
"ㄴㄴ싫어 절루가"
"아아아 ~~뒤에봐바 "
"아 싫다고 싫다고 ! 밥차리잖아 절로가잇어라고 좀!!!!!!!!!!"
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요 .. 저 다혈질 Lv.만렙 입니다요ㅋ
ㅋㅋㅋ오빠 완전 씩씩대면서 됏다면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쇼파에 엎드려갓고 시체놀이함ㅋㅋㅋㅋ
그러든가 말든가 난 요리 삼매경ㅋㅋㅋㅋ
간맞추고 접시에담고 다차려서 오빠를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짜슉이 삐져갓고
내말 들은체도 안함ㅋㅋㅋ.. 하
안되겟다 싶어서 겁나 귀엽게 오빠잇는 쇼파에 가서
누워잇는 오빠를 뒤에서 안앗음ㅋㅋㅋㅋ
간질면서 '아 ~오빠 왜구랭ㅠㅠ코볼이가 미안햇'
소용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오빠가 엎드려서 얼굴도 쇼파에 묻고 잇으니까
이거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는거임
에라 모르겟다 싶어서 나도 오빠 누워잇는 등판에
엎드려누워버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코알라 뒤에 엎힌 아기코알라처럼ㅋㅋㅋㅋ
ㅋㅋㅋㅋㅋ뒷다리 쩍벌해서는ㅋㅋㅋㅋ
그렇게 누우니까 자연스레 내 얼굴은 오빠 목덜미,
예전에 오빠가 한번 내 목덜미에 간지럽게 움직이면서
뽀뽀한적이 잇는데 그걸해봐야겟구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목덜미에 대고 콧바람을 슝 불고나서
입술이 닿을듯말듯하니까 이남자 움찔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걸렷구낰ㅋㅋㅋㅋㅋㅋ더 콧바람을
슝슝해주고 입술을 닿을듯말듯하면서 이번엔
얼굴을 움직이면서 오빠목을 간지럽히다가
딱 뽀뽀를 할려고 하는데 !!!!!!!!!!!!!!!!!!!!!!
오빠가 심하게 움찔하더니 순식간에 뒤돌아서
내팔을 딱잡음!.. 그니까 우린..되게 ..ㅇ..ㅑ한 자세가 ..
되엇다고나 할까?
내밑에 오빠가 잇고 내가 오빠 위에 엎드려잇는
자세엿는데 .. 오빠가 갑자기 돌아눕는 바람에
우리 둘이 눈이 마주쳐버렷음 아 진짜 안절부절
오빠 위에서 내려가려고 해도 오빠가 내팔을 꽉잡고 잇어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그냥 잇으려니까 서로 얼굴 맞대로 잇는게
너무 뻘쭘해서 미치겟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은 콩닥콩닥 쿵덕쿵덕 이게 내심장소린지 오빠심장소린지
알수없을정도엿음ㅠㅠ
"ㅎ..;밥먹어 빨리 이거놓고 "
하면서 팔을 빼려고 햇는데 오빠가
크게 한숨을 푹-쉬고 읏챠하더니 ![]()
...
..
...
..
허리부서지도록
꽉 안는거임 나 진짜 그때 갈비뼈 으스러지는줄 ㅠㅠ
그렇게 꼭 안아주고 손을 풀어주엇음
뻘쭘하게 우린 식탁앞에 마주앉앗음
기대해쑴?!ㅠ.ㅠ언니동생들,이거 자작아니잖아
사실을 쓰는건데 조금더 야한거 바랫어도
어쩔수없어ㅋㅋㅋ지어낼순없자낰ㅋㅋㅋㅋ
암튼 밥을먹는데 아까전만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거같아서
잘못먹고잇는데 오빠가
"왜 ?니가 해서 맛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진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말을 오빠만나면서 오천번은 넘게들은거같음ㅋㅋ
내친구들은 내손이 쓰레기손이냐며ㅋㅋㅋㅋ
니손에 음식이닿으면 왜 쓰레기 맛이 나는거냐몈ㅋㅋ
"아니 맛잇는데 별로 배안고파ㅋ.."
"잠와서 안먹는거 아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쉽게
잠온단 말을 못하겟엇음ㅜ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생각해봐 잔다 그러면 오빠랑
또 같이 누워야되고 그럼 또 ..15세 이상 관람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하악..ㅋㅋㅋㅋ
"잠오면 자 ,집에 데려다줄까 ?누나방에서 잘래?"
"아.. 아닠ㅋ.. 그니까 그게 ㅠㅠ .. "
"난 내방에서 잘테니까 니가 편한대로해
"
내가 편한대로 하라해서 난 오빠방으로 갓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오빠랑 같이 자려고 그런게아니고
오빠누나방은 좀 그랫고 집에가기도 좀 그래서ㅋ헿헿ㅎㅎ 내맘알자나
잠시 오빠방에 누워서 벽에 그림그린거 구경하고 잇는데
오빠가 칫솔두개를 들고와서 치카를하고
화장실에가서 보글보글 캭 퉤 하고 오빠 씻는동안 변기위뚜껑덮고 그위에
쪼그려앉아서 오빠를 보고잇엇음
푸칵쿠파두ㅏ 캭퉤 춱춱푸학푸퍼구ㅏㅏㅎ
이러면서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수를 격렬하게 열정적으로 ㅋㅋ
세수를 다끝내서 내가 수건으로 오빠 얼굴을 닦아줌
까치발 짚고 오빠 얼굴닦아주고 수건을 딱 때는데
아 .. 진짜 내남자지만 너무 좋은거임 뽀얘가지고
아기처럼 눈감고 잇는뎈ㅋㅋㅋㅋ악 참을슈업쎠
엄마미소지으면서 오빠 입술에
..
순간 오빠 눈에 동공2배확대 되더니
갑자기 사람을 보쌈해서 어깨위로 올리더니 오빠방으로
빠른걸음으로 걸어감 난 뭐냐고 오빠 어깨위에서
반접혀가지고는 오도가도 못하고 발버둥만쳐댓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아 왜그래 말로 해 내려줘바바 ㅋㅋㅋㅋㅋㅜㅜ"
오빠방에 도착하자마자 오빠가 침대위로 나를
던..져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던진건아니고
던지듯이 내려놓음ㅋㅋㅋㅋ그러더니 자기도 침대에
앉더니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만 잇을때 아까그랫던거처럼 하면 ..하 .. "
"뭐뭐 왱? 하면안되? 뽀뽀하면안되는거?"
"아니 코볼아 ㅠㅠ 오빠도 남잔데 아까처럼
목에 그렇게 하고 그러면 진짜 .. "
"아 왜 그럼 안되냐궁 남치니한테 그러면안됭?"
암튼 저렇게 병맛같이 개병맛같이 대답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때 진짜 몰랏음ㅋㅋㅋㅋㅋ
ㅋ그냥 실지렁이가 내팔에 붙어서 간지럽히는것같은
그 야시멜랑꼴리한기분이 좋아서 오빠한테도 햇던건데
우리 뚜껑이는 참기힘들엇나봄ㅋㅋㅋㅋㅋ
난 저때 오빠가 왜 저렇게 난감해하는지
정.말.내.손.가.락을걸고 진심 몰랏음
분위기도 이상하고 걍 잠이나 자야겟다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없이 사는여자라서 일단 누웟음
누워서 앉아잇는 오빠쪽을보면서 오빠누워라고 막 힘줘서
배부분을 꾹눌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오빠도 눕더니 팔베개를 해주는거임
그때 뭔얘기를한거같은데 자세히는 기억안나고
오빠가 뭐 여행가면 진짜 방 두개잡아야겟다면서 이런얘기
햇던거같음
오빠는 마음이 몹시불편,난
편하게 누워서 얘기를하다가
잠이 들려고하는데 원래 천장을보고잇던 오빠가 내쪽으로 얼굴을 돌렷음
읭?ㅋㅋ..일단 나 잠오니ㅏ까 잠좀
자려고 하는데
오빠입술이 내 입술에 닿앗음
순간 얼굴에 뜨끈뜨끈한 콧바람이 불어옴을 느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눈을뜨면 쪽팔릴거같고 시간은 아침이엿고
커텐을 치긴햇지만 햇살이 방으로 들어오는 상태엿기때문에
눈을안떳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척하기도 뭐해서 그상황에
충실하기로햇음 오빠가 오른손을 내 뒷통수에 대더니
우린 고개를...갸우뚱 갸우뚱햇음
방안에 우리의 그 .. 되게 .. 음..
그소리알죠 다들?혀 굴러가는소리
그소리밖에 안들림
하는도중에 오빠의 이상한 좀.. 그런..
음..~뭐 이런 씬음같은 소리도 들리면섴ㅋㅋ
ㅋㅋㅋ하 .. 그러다가 갑자기 오빠가 오른손을 내 얼굴옆에
딱 짚더니 내위로 올라와서는 계속 열정적인
(자 여기선 키스만 햇슴미다 이상한거 아니구 키스만여)
하다보니 내두손은 이미 오빠손에
포위된지 오래임 움직이지도 못하고 오로지 k..i스 에만
열중하고 잇는데 오빠얼굴이 갑자기 내려감..
내목이 간질간질 따끈따끈 콩닥콩닥..
내가 쇼파에서 햇던걸 오빠가 똑같이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진짜
이거 쓰는데 목부터 시작해서 온몸이 간지러움 ㅠㅠ
오빠가 얼굴이 왓다갓다 할때마다
내목덜미는 진짜.. 하//
....
...
..
서로 말도없이 그냥 그렇게
조금은 YA한것에 집중햇던거같음
오빠가 자꾸 목덜미에 하니까 간질간질하던게
더이상 못참을거같아서 살ㅉ가.. '음..~'이라는
ㅅㅇ 소리가 나왓던거같음 이건뭐 간지러운건지 이상한건지
참을수 잇겟는데 못참겟고 그랫을때 나오는 소리엿음
그소리 듣자마자 오빠 정수리 움찔
나..도 움찔..
고개를 확들더니 내 두팔을 잡아당기고 ㅇ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동생들 미안여
오늘 요까지 쓸게요 원래 오늘 못쓸뻔햇는데
기다려주시는분들때매 왓어요 나 이뿌죠?
근데 참.이거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원래 이렇게 야해질생각없엇는데
8편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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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 동생들 스크롤 길이 봐주세요
이정도 로 스크롤길이 짧으면 추천&댓글 무조건 해준다면서영?^........^\
20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편쓸텐데 응?ㅠ.ㅠ
9편 기대해도 좋아요 찡긋![]()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