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님들?
난 대한민국 흔......녀를 빙자한 훈녀*-_-* 요조숙녀 둥둥이라고행!![]()
( 실명거론은 ,좀 그렇거 같다고 남치니가 그러시어, 닉네임을 쓰겠당!! )
나님의 나이를 방년 슴넷이라징
약 2개월뒤면 슴다섯 크리스마스 케익이당 슬프당..
톡은 처음 써보는 거니까 말투가 어색하고 말빨이 딸려도 이해바란당..
이쯤에서 , 본론으로 들어가보겠당@.@
난 남치니가 있당! 그 스토리를 기념하고자,,는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써보고 싶어서 쓴당 !! 기대해 주면 나님은 참 감사할꺼 같당...........![]()
말그대로 내 남치니는 인터넷.........얼짱니마......되시겟당................................
나도 처음에 모르고 만났다가, 알고나서 정말 정신적인 쇼크가.............아니라 웃겼당....ㅋㅋㅋ![]()
얼굴을 못알아 봐서 얼짱인지 몰랐던게 아니라......................................난 얼짱니마들 한테 그닥?
은.......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여튼 내 남치니가 얼짱이라는 자체를 몰랐당.
이름을 들었을때도 그냥.........특이한이름이군용........하고 넘겼당..................미안남친몬![]()
우리가 어떻게 만났는지 아냥?
아주,,쵸큼은 붕끄럽지만은..
우리는 인터넷 카페에서 만났당..
욕하지 말아랑 ㅋㅋ살다보면 어디서 내님튀어나올지 모르는게 대한민국 실정이당..?뭐래..ㅋㅋㅋㅋ
여튼 우리는 기타 카페에서 만나게 되었당!!
좀 번외지만, 나님의 꾸..꿈은..카..수당..ㅎ
그때 남치니는 키타에 이제막 흥미가 생겨 열심히 치는 초급몬정도 되시겠당!
그때난 *-_-* 초급몬따위, 벗어던진지 오래된 중급몬 정도 되는 단계였당!! 호놀룰루~![]()
그렇게 여차저차 키타얘기를 달콩달콩 나누다가, 남치니가 카카오톡 아이디를 물어보는거임둥!
나님은........별생각없이 카카오톡 쯤이야
하면서 아이디를 남치니한테 보내주었당!!!
그렇게 본격적으로 키타얘기를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게 된거당.
이거 글이 길다고 스크롤 그냥 확내리면 언니가 때찌한당?
우리가 키타애기만 했을깡?ㅋㅋ아니지~그런거 아니지~서로에 대한것도 점점 물어봤지~ㅋㅋㅋ
그러다 난 조금 큰 오디션준비중에 있어서, 그오디션을 보러가야한다고 말하게 됐당.
그때 !!!! 친절한 남치니가 같이 가주겠다고 하게된것이겠다!!!![]()
그렇게 첫만남이 오디션 장에서 성사되었단 말씀이징..!
여러분도 이오디션이 무슨 오디션인지 알꺼당.....................지금방송중이거덩......................ㅠㅜ
저나가 울렸당 , 남치니가 도착했다는 전화가..........................ㄷㄷㄷㄷㄷ난무서웠당........왜?
그냥 뭐랄까... 내얼굴보고 실망해서 도망가면 어쩌징?내얼굴보고 열받아서 도망가면 어쩌징?등등..
그런데!!!!!!!!!!!!!!!!!!!!!!!!!!!!!!!!!!!!!!!!!!!!!!!!!!
우린 서로 별 그런것도 없이 그냥 원래 알던 사이처럼 처음 보자마자 손흔들고 인사했당!
" 하이! 친구!
"
지금에 와서야 서로 웃으며 얘기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사귀는 사이가 될줄 몰랐당..ㅋㅋㅋㅋㅋ
그냥 서로 음악에 대해 조언해주는 급 . 친 .구 정도만 생각했는뎅........이게 ..........참.......흣
알징?
그렇게 더운여름날의 오디션이 끝났당 ^3^ 끝났으니 뭘해야할깡~~ 우리는 홍대로 놀러를 갔당!!
밥도먹을겸 차도마실겸 술도마실겸 겸겸겸 겸사겸사 홍대로 고고씽~ ![]()
우리는 젤처음 카페부터 갔당 . 딱히 차를 마셔야지가 아니라.. 날씨가 더럽게 더웠기 때문에!!!!!!!!
에어컨 찾아 삼만리 ~_~..
그러다 한 카페에 들어갔고, 서먹서먹 형도니의 어색함돋는.. 그런시간이 지나갔고~
그때의 대화는 그렇게 자세히 생각안나지만, 남치니가 자기이름을 네이버에 검색해보라 했던것 같당.
난. , 이노무식히 지가무슨 뭐라도 되남 싶어서 바로 보는 앞에서 검색해봤단말씀이당.
그런데.............이게 뭔사진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게 너님이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맞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는 자기맞다몈ㅋㅋㅋㅋㅋ안믿어지냐몈ㅋㅋㅋㅋㅋ나는그걸믿으라는거냐몈ㅋㅋㅋㅋ
한참웃다보니...뭔가 남치니의 표정이...............
>>요래요래 됐당..ㅋㅋㅋㅋㅋㅋㅋ
난 요조숙녀의 정신을 바로잡공 아 .. 그러냐고 몰랐다고 놀랍네 .......................................
가 아니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너냐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너냐몈ㅋㅋㅋㅋㅋ
분위기 파악못하고 계속 공격!!!!!!!!!!!!!!!!!!!!!!!!!!!!!!!!!!!나를 따르라!!!!!!!!!!!!!!!!!!!!!!!!!!!!!!!!!!!ㅋㅋㅋㅋㅋㅋ
살짜쿵 삐져보이는 남치니의 얼굴을 보고 급마무리....... 미안친구!얼짱이였군아!
그렇게 카페에서 나와서 시간도 어중간하고 해서 바로 술을 마시러 간것 같당
근데,,,,,,,,,,난 어제 한숨도 못잔상황이였단 말이징................................
오디션 때문에 잠이 안오는거 있징.........항상 보러가도 전날밤은..........잠이 안오더라공.....
거기서 술까지 들어갔으니..........난어떻게 됐게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잔이 코인지 코가 술잔인징 ㅋㅋㅋ쳐박고 계속 졸고 있었찡....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의 첫번째 무기가 거기서 나왔당!!!!! 바로 여 to the 명 되시겠당
으쌰으쌰 난 여명님을 먹고 제정신을 한번 차리공 , 또다시 드링킹드링킹 달려달려 ~ 한지 30분?
또.........................잔에 코를 쳐박고 잔이 코인징....코가 잔인징...모르게 또 인사를 열심히 하며
졸고 있었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한 남치니의 두번째 무기가 또나왔당!
그것은 !!!!!!!!!!!!!!!!!!!!!!!!!!!!!!!!!!!!!!!!!!!!!!!!!!!!!!!!!!!!!!!!!!!!!그것또한 여명 되시겠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도 헛개파워를 등에 지고 으쌰으쌰 깨어나서 또 열심히 드링킹드링킹 ~ 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가 가져온 키타도 꺼내서 쳐가며 노래도 하공 ~ㅋㅋ술집이 라이브카페냐공..ㅋㅋㅋ
술취하면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둥둥언니되시겠당![]()
그렇게 저렇게 하여 이제 슬 나갈까 싶어, 밖엘 나왔는데..
이노무 비가................비가................여름철의 소나기가......미친듯이......펑펑펑펑.....ㅠㅠ
으헝............나 우산없는뎅..............그때 남치니의 세번째 무기가 출동!!!!
바로 키티우산되시겠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는 만물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산을 쓰공 , 우리는 어디로 갔을깡????????????????????????
궁금하냥?궁금하징?궁금해해주랑....![]()
궁금한 톡커니마들을 등에 업고 난 다음을 향해 달려가겠당ㅋㅋㅋㅋㅋㅋ
기왕 봤으니 추천한방 눌러주랑......언니야가 재밋는 우리 연애얘기써줄테니깡![]()
안궁금해도 눌러주면 감사할꺼같당 ![]()
담편에서 보쟝 언니를 잊지 말아랑 !!!!!!!!!!!둥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