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는 글... 소설에 자작에...
나 상처받았음둥........................은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언니는 의지의 한국인
남치니한테 톡썻다고 마플 보냈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보더니............ 처음부터 오글거린다고...........키티우산을 언제
가지고 왔냐길랰ㅋㅋㅋㅋㅋㅋㅋ그날 우산 키티우산 아니냐니까 ㅋㅋㅋ
오리우산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떻게 써야 눈 안아프고..
자작안같고..
소설안같게 쓰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당당체 쓰지말래요ㅋㅋㅋ남치니가............오글아든데..................
그런가.........................................![]()
이젠 그냥 쓰겠음................
그렇게 그날은 비도오고 해서 우리집에 갔음
난 지방에서 와서 서울에 산지 2년된 나름 서울상경 촌년임
울집엔 하얀 말티즈가 있음
남치니는 동물좋아하는 남자임
울강쥐 보더니 좋아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냥 아무일도 없이 잤음 ㅋㅋㅋ기대하는거 따위없음ㅋㅋㅋ
기대도 안했겠지만.................................
사귀지도 않는데.......므흣*-_-* 한일따윈 없다규
(첫글 처음댓글이 모텔이였음......................이런......-_-)
두번째만남은 솔직히 기억안남...............................
뭔가 홍대였던것 같은데........아닌가?...........................
벌써 한 4~5개월 전 얘기니................ㅠㅠ
한번은 남치니가 몰래 내가 일하는곳에 온적이 있음.
그날도 어김없이 마플을 하며 얘기를 하고있는데,
그때는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 그냥 좋은 친구? 같은 감정으로
연락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었음.
나는 남치니 한테 보고싶다고 그랬었음.
그런데 갑자기온 사진한장 !
우리가게 간판앞에서 찍은 사진...........................잉????????
분명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이였음.
이건뭐지..............라는 생각에 뭐야? 라고 보냈던것같음 ,
바로뒤에 온 답장이 올라가도되? 였음.
난 2층에서 일을 하고 있었음,
그래서 응 ;;;;;;;; 그랬는데 진짜 남치니가 올라오는거였음....................
헉..................................![]()
얼굴보고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보고싶다하고 나자마자 집에서 출바알~
했다고 했음.
나한테는 뭐 씻고올께라는둥 , 온갖 일상얘기만 늘어놓고 있을때
서울을 향해 고고씽 하고 있었던거 였음.
아참 ! 울 남치니는 경기도 삼.
여튼 그때 너무 기특기특 했음 *-_-*
유명얼짱니마들은 이런짓 안할줄 알았음.
나름 로맨티스트의 기운이 깃들어 있는 남치니였뜸.
아.....내가봐도 재미없는거 같지만....그래두 , 언젠간 재미있는 순간이 오겠지
그렇게 사귀지도 않은채 시간은 흐르고 ,
우리는 점점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됐음.
새벽에 경기도에서 택시타고 날라온적도 있음..
왜그랬을까?
남치니가..............................군대를.........가야하는........................
상황이 온거임.................뭐 물론 공익.......이지만 ![]()
훈련소는 모두 갔다와야하는거 아니겠음?
그렇게 하루이틀.. 훈련소 가는날이 다가오고 있었음..
남치니한테 노래도 녹음해서 보내고 기타도 쳐서 보내고,
열심히 나아니면 넌 안될꺼다 라는 어필을 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기보다.................
그냥 그렇게 해주고 싶어서 그때는 그런걸 많이 보냈음.
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훈련소 입대 하는날.
(얼짱니마 삭발한거 본적있음?
난 있음.............................................................
머리빨...........무시는 못함.........................................
하지만 그래도 잘생겨떠-_-V
지금은 머리 좀 길었다고 머리막 세우고 그러는데,
아직도 내눈엔 밤톨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한테 전화가 왔음.. 이제 들어가야한다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한달금방간다고 ,
난 기다리고 있겠다고 잘다녀오라고 보고싶을꺼라고 ,
그렇게 약간의 울먹거림을 보태며.. 아쉬운 전화를 끊었음..
그렇게 우리 남치니는 군대를 가버렸음.
재미없다고 욕해도 좋아용
내가봐도 재미는 없지만, 사귀면서 이런거 쓰면 뭔가 추억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쓰는 내맘
이해해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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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언니는 다시 돌아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