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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수정)내남자친구는 [ 인터넷 얼짱 ] 5편!!!!

둥둥 |2011.11.02 22:25
조회 3,529 |추천 6

안녕안녕하셔쎄요!!!안녕

 

오홍, 전편에 댓글보고 감동받았어요..사랑

달달하다는말

너무 설레이는 말이였음*-_-*

당신을 위해서라도 연재를 계속 하겠음!

 

 

글을 쓸수 있는시간이

가게 출근하고 오픈준비 끝내고

손님이 없으면 쓰는거라..

초반부터 손님이 많음 쓰질 못함둥

 

양해바람부끄

 

 

 

 

 

잡솔 집어치우고~

 

5편 출바알~~~!!!!!!!!!!!

 

 

 

 

 

 

 

 

++++++++++++++++++++++++++++++++

 

 

 

 

 

 

 

 

 

 

 

 

 

그렇게 남치니가 훈련소에서

나오는 날도 얼마 안남게 됐음

 

전화도 꾀나 자주 했고윙크

남치니 한테 편지도 왔음!!!!

 

 

 

 

 

 

 

짜자잔~~*-_-*

저기저기 가운데 편지보임?

장인의 정신으로 한땀한땀

하트를 수놓은 저 편지 !!!!!!

저게 젤처음 썼던 편지인데

그때 편지 봉투가 없었다고 함ㅋㅋㅋㅋ

 

그래서 남치니가 만듬ㅋㅋㅋㅋㅋㅋㅋ

저 실은 훈련소가면 단추달고

뭐 군복수선하라고 주는거라고 함ㅋㅋ

근데 그걸로 편지봉투 만들고 있음ㅋㅋㅋㅋ

 

울남치니는 저런 남자임ㅋㅋㅋㅋㅋ

섬세함ㅋㅋㅋㅋㅋ

 

원래 훈련소 가면

부모님 한테 편지쓰라고 편지지 준다고함

근데 남치니는??부끄

 

당근 부모님한테 안쓰고 나한테씀ㅋㅋㅋ

근데 걸려서 혼나고 부모님 한테 다시썼다고함ㅋㅋ

 

 

넘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편지받은 날은 하루종일

싱글벙글~ 봉투가

너덜너덜해질때 까지 읽진................

않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열번은 넘게 읽은듯함ㅋㅋㅋㅋㅋ

지금도 가끔씩 읽음ㅋㅋㅋㅋㅋㅋ

 

 

*-_-*

 

 

뭔가 저때의 설레설레기분이

편지안에 그대로 간직되있는듯 함ㅋㅋ

 

 

 

 

 

 

 

시간은 흘러흘러 남치니의 제대?

오잉?

제대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는...대략 2013년 예정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그때가 오기는함?ㅋㅋㅋ

 

 

남치니가 훈련소에소 나오는 날이였음

우리는 당근 만나기로 했음...

 

 

 

그런데.................................................

 

 

 

 

 

 

 

 

 

 

 

 

난 니나노 술을 쳐묵쳐묵 하고 있었음..

그것도 아침까지..

그것도 남자애들이랑!!!!!!

난 미쳤었음

지금생각해도 진짜 미친것 같음

다시한번 남치니한테 사과의 큰절을 올려야겠음

 

" 여보 미안해잉 ~ 부끄 "

 

밤새고 나서 나오면 만나야지 라는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음

 

 

 

힝.. 그때생각하니까 또 우울함

 

 

 

당연히 남치니는 만나지 못했고

남치니는 엄청나게 화가났음

나같아도 화날 상황이긴함

어리석은 내 판단에

남치니가 열폭한거임버럭

 

 

한달 잘~ 기다려놓고

딱 만나는날 크나큰 실수를 저지를 거임

그때 남치니는 내게 실망을 했다고 함

 

그렇게 이틀뒤쯤인가?

우린 만났음

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하고..

그냥 그렇게 미지근하게 하루가 지나갔음

 

 

다시하는 마플도 신기했고

전화만 하면 받아지는 남치니 폰이

새삼 고맙다고 느껴졌음

 

그렇게 나오고 나서도

서로 사귀자는 말따위 없이

그냥 그전처럼 지냈었음

남치니는 나에게 확신이 없었나봄

 

좋기는 하지만 내가 실망을 한번 시켰고,

내가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거고..

 

 

 

 

 

 

 

그러다가 내가 또 실수를 저질렀음..

이건, 개인적인 차이일수도 있지만

난 언니라고 부르는 오빠가 한명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여자같고 여자같고 여성스럽다 못해

그냥 여자같음 -_-

말하는 어투하며 목소리하며ㅋㅋㅋㅋ

생긴것도 곱상하게 생긴 언니같은 오빠!!

 

하루는 그언니? 그오빠를 만나기로 한날이였음

남치니 한테는 자연스럽게

언니만나러 간다고 했음

이때부터 잘못된거였음..

남치니는 당근 여자로 생각했는데

내가 만난건 남자였으니..

미리 설명할수도 있었던거지만..ㅠㅠ

나나 가끔 머리가 이상하게 꼬여서

그런거 설명안할때가 있음

 

 

또 울남치니 열폭하셨음버럭

 

 

 

이렇게 또 나에게 실망을함

흐어!!!!!!!!!!!!!!!!!!!!!!!!!!!!!!!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그주 주말쯤이였나?

남치니가 울동네로 날보러 왔음

그런데 평소와 다른 분위기의 남치니..

카페에 가자고 했음

나는 그냥 아무말 안하고 따라갔음

 

그런데 그런거 있잖음?

뭔가 여자의 직감이랄까?

남치니 입에서 좋은소리는 안나올꺼같은..

그런느낌??

 

 

그런데 정확히 내 필이 맞았음

 

 

 

 

 

 

 

 

 

 

 

 

 

 

 

 

 

 

 

 

 

 

 

 

 

 

" 우리 그만 만나자. "

 

 

 

 

 

 

 

 

 

 

 

 

 

 

 

 

 

 

 

 

 

 

 

 

 

 

 

 

 

 

 

 

 

 

시작도 안했다 이놈아..

 

 

라는생각도 했지만..

난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렸음..

 

 

 

 

 

 

 

 

 

 

 

 

 

 

 

 

 

 

 

 

 

 

 

 

 

 

 

 

 

 

 

전편에 말했던 할로윈사진!!!!!!!

( 올릴수있게 허락해준 동생님 감사부끄 )

 

 

 요리보고~~ 조리봐도~~~

나는엄써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흣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가 없고 감동이 없어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추천 쿡쿡쿡쿡 하면

빼빼로 데이때 빼빼로 한박스 받을껴~ㅋㅋㅋ

 

 

끗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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