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이게 말로만 듣던 자나일어나니톡이라는 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자다일어난건 아니고 어제 부끄러운마음에 자삭하러 들어왔다가 갑자기 실시간4위에 뜬거봤어여
마설 내가 나같은게 토...톡,....? 의사양반 내가 톡...톡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게읽어주신 많은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추천 눌러주신 분들도 너~어무 감사드리구요^.^
사실 제가 이어지는판 시리즈물 같은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2탄 올려달라시는 분들에 댓글을 보고 힘입어 태어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판 딱 한번만...
써볼게요...ㅋ......... 네 전 관심종자에요 관심구걸좀 할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탄
→ http://pann.nate.com/talk/314118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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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커님들 안녕하심? 다짜고짜 음슴체로 인사올리는 나님은
판에 글을 썼다가 지웠다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누구에게 추천한번 받아본적 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만에 반응없으면 자삭 해버리던 소심잉여임..
하지만 잠이 느므 안오는 관계로 또 한번 톡에 도전하기로 함!!!
요즘 판에 프리허그 훈녀흔녀훈남흔남.... 말그대로 판을치지않슴?
에피소드 올리던거 다 어디갔어? 소소한일상 올리던거 다 어디갔어 응?
사실... 예전에 에피소드글 한참 유행할때 느므느므X100 써보고싶었지만
나보다 더 빅재미를 토커님들에게 안겨드린 다른분들이 있었기에........
서론이 너무 길다고 집어치우라고 생각하고 계심?![]()
이제 시작하겠음... 에헴
박수한번 주쎼여~!!!!!!
1. 나의 첫사랑 안녕...
위에서 말했듯 나님은 24살임..
때는 나님이 초딩5→6로 진화하던 때임! 그땐 버디버디와 친구집전화번호를 따던시절이였음
나님...... 남자 짝꿍을 가져본것은 초딩시절 이후로 단 한번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인생 마지막 남짝일꺼라곤 꿈에도 모르던 그 아이와 난 몇달동안 짝이였음
(초딩땐 키로 번호정해서 짝꿍했잖슴? 나님도 키가 제일작았고.. 짝꿍도 키가 제일 작았음ㅋㅋㅋㅋㅋㅋ딴애들은 1달에 1번씩 짝이 바뀌는데 나랑 짝만 제자리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부턴가 이남자아이...
재미지고 멋진걸... 훗.... 나님.. 짝꿍을 좋아하게 된거임!!!
부끄럽고 쑥스럽고 선덕선덕... 하지만 그아이.. 1찐과 친했음...후덜덜
전교 400명이 있다면 난 한 350찐정도였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나에겐 넘사벽이였던 나의 짝꿍.....
그러던 어느날 ㅠㅠ 짝꿍이 저 멀리로 이사를 감과 동시에 전학을 간다고 함.... 흙흙
나님..... 엄청 쿨하게 다른짝 만나서 그아이를 잊고지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연히 그 짝꿍의 버디아이디를 알게된거임!!!!!! 우왓 바로 친구등록했음ㅋㅋㅋㅋㅋㅋㅋ
잊고있던 나의 설레이는 감정들이 다시 떠오르며 매일 그아이의 프로필을 보며 접속하기만을 바람
그렇게 프로필을 외워읊어댈즘 ㅋㅋㅋ드디어!!!!!!!!!!!!!!!!!! 접속했단 창이 뜨고 난 전쪽인듯 인사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아이 내 아이디를 알리가없으니 누구냐고물음 그래서 나님 !!! 당당하게
네가 전학 가기 전 짝꿍이였다면서 반갑다며 너스레를떨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뎈ㅋㅋㅋㅋㅋ...ㅋ......
그아이 전혀 나를 반가워하지 않음..ㅋ.....그렇게 허무한 시간이 지나고.. 나님 의지의 한국인..ㅋ....
지금은 그러지도 못하면서 그땐 무슨근자감이였는지ㅠ_ㅜ
며칠후 그아이 다시 접속함!!! 두둥 다시 또 전쪽인듯 인사를 했음.. 근데.....
또 누구냐고 물어봄...
날 등록하지 않은거임... 나님 갑자기 오기비슷한마음이 싹틈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날 밝히지 않음!!!
같은반이던 다른여자애 이름을 대충 얘기함 ㅋㅋㅋ날 기억못한걸 후회하게 해주고 싶던 나는...
은근슬쩍 내 얘기를 꺼냄..."아 ~ 근데 너 글쓴이 기억하니? 걔 엄청 예뻐졌어~" 막 이러면서.......
아 오글오글.....................근데 더 오그라드는건 그 아이의 답쪽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글쓴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마음에 너무 수치스러워서 나님 버디 탈퇴하고 아이디 다시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그생각만하면 자다가도 이불킥해서 천장뚫을기셐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대박인건 나 고등학교때 이 얘기 친구들한테 해주다가
친구 남자친구랑 이름 똑같아서 놀랐는데 알고보니 동일인물........레알턱빠질뻔.......
근데 더 대박인건 그 남자애 날 기억하고있던거........... 쥐구멍 찾아 들어갈라다 참음............
아 얘기가 재미도없으면서 너무길었음...? 소질같은거 없는가봄........ 그래도 잠안오니까 또쓰겠음.....
2. 멋진누나 도전했지만 욕쟁이로 변질...
예전에 아침에 출근하는데 나님은 출근할때 회사 근처 편의점에 꼭 들려서
전지현이선전하는 물을 사마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예뻐질까봐...ㅋ.....
그날도 어김없이 난 꼭들리던 편의점을 먼발치에서부터 바라보며 걷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편의점 뒷쪽에 학생같아보이는 남자 두명이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는거임...
난 딱 촉이왔음! 요녀석들 담배사달라고 부탁할라고 저러고있구나 ㅉㅉㅉ 이러고 편의점에 가까워질쯤
나님에게 불쑥 오더니 내가 혹시나 했던 그 부탁을 나에게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자랑이 아니고 동안이 아니고 걍 애기몸?ㅋㅋㅋㅋㅋㅋㅋ그런거임.....그래서 내 나이로 보는 사람 진짜 한명도 없이 아직도 나 중학생 소리 듣기도 함 ㅠㅠㅠ.....그래서 그런지 좀 기분이 나빳음..ㅋ...
평일에 사복을입고 있긴 했지만(방학시즌 아니였음) 그냥 뭔가 학생같았음
나보고 민증을 집에두고 안가져와서 그런데 담배 하나만 사다달라고 부탁함.. 마일드7..ㅋ....팩...ㅋ...
나님 알겠다고 하고 돈을 받고 편의점에 들어감!!! 살까말까 무지 고민하다 사지않음
하지만 내가 아니여도 결국 누군가에게 부탁해서 살꺼같아서 나님 쓴소리라도 해야겠다 싶었음
속으로 계속 생각했음!!! 나에게 준돈을 다시 쥐어주며 이렇게 멋지게 말하리라!!
'임마 너 고딩이지? 학교도 안가고 여기서 이러지마 나중에 진짜 후회한다!
그리고 내가 너담배피는거 가지고는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건 아는데
마일드7이뭐냐 그거 일본담배야 피지마!!!! 학구열이 없으면 애국심이라도 키워짜샤 '
짧은시간에 이렇게 몇번은 속으로 생각한듯.... 그리고 난 결심을 하고 문을 열고 나갔음!!!!!!!!!!!!!!!!!!!!
역시나 그 고딩같아보이는 남자아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내손에 쥐어진 돈과 나를 번갈아 봄...
나님 막상 그아이의 표정을 보니 너무 긴장했는지 말이 헛.......튀어나옴........
" 야임마! " 라고 운을 띄운다는걸 나도모르게..."야이새ㄲ끼야!".........그것도 무지 험하게....
순간의 정적...ㅋ...... 그 남자아이 울꺼같은 표정으로 날 바라봄......
나님 이 상황이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 갑자기 내가 웃는걸 보더니 그 남자아이 따라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웃다말고 얘기했음 아 갑자기 욕한건 미안하다고 사과를 먼저 하고
내가 생각하던 저 얘기를 해줬음!!! 그아이... 갑자기 머리를 떨구더니 죄송하다면서 쭈뼛거림
나님 괜히 요즘 학생학교폭력;; 이런거 생각나서 혹시 누가 너에게 이런 심부름 시킨거니? 라고 물으려다 누구에게 조종당하는게 아니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무슨 아바타냐고 ㅋㅋㅋㅋㅋㅋㅋ그 남자아이마구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곤 죄송하다고 백번은 말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그래임마 차라리 그돈으로 금연껌을 사씹어 ! 이러곤 차도녀처럼 회사로 갔음..ㅋ......
그렇게 약20분을 잡아먹은 나는 물론 지 to the 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차도녀는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가봄...ㅋ.........
3. 간디작살내별명^^^
요건 나님 고등학생때 얘기임..ㅋ...
나님이 고딩땐 친구끼리 별명같은 애칭을 부르는게 유행이였음 나만그럼..?..ㅋ...ㅋ.....ㅋ..
나님 여중여고나온 왈가닥녀임... 생각해보니 여중에 간 이후부터 성격이 급활발해진거같음ㅋㅋㅋ
아무튼 고딩때 다른애들은 다 귀요미 별명이 있었음
근데 나님 이름이 특이한것도 아니고 뭐하나 별명을 지을 건덕지나 특징따윈 없었음
그냥 반에서 웃긴애... 곧개콘에나갈꺼같은애... 이걸 줄여말할 순 없잖슴?
그래서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 별명을 연구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좋을까 뭐가있을까.. 고민하던중 나님의 친동생(4살터울의남자..곧군대가야지...Aㅏ...)이
땡이어때? 라고 언질을줌 ㅋㅋㅋㅋㅋㅋ 나님 얼굴이 동글동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닮아서^^^^^^
땡글이! 땡이? 오냐! 이거다! 싶어서 그때부터 나의 별명을 스스로 홍보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미니홈피도 땡이월드라고 바꾸며 아이들에게 내 일촌명을 땡2라고 바꾸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난 점점 땡이로 제2의 삶을 살고있었는데.........
느닷없이 어느날 갑자기 친구가 별명이 무슨뜻이냐고 물어옴
읭??????????......
동생이 지어준거라 뜻을 모르겠다고 했음! 막상 친구가 묻고나니 나님도 하루종일 궁금했음..ㅋ.......
땡글땡글해서 땡이같은데 동생은 나에게 뜻을 알려주지 않았었음ㅋㅋ아니 내가 묻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었어야해 물어봤어야해 그리고 내동생을 묻었어야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그당시 휴대폰은 알람시계와 같다고 생각하여 들고다니질 않음
집 오자마자 동생에게 달려가 물었음!!!
"야야!!! 근데 너가 지어준 땡이라는 별명이 무슨뜻이야? 얼굴이 떙글땡글 동글동글해서 땡이야?"
내동생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날 보곤 시크하게 한마디 날려주고 나에게 있는욕 없는욕 다먹었음^^
내 질문에 동생왈 "뚱땡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이후 미니홈피 전부 다 바꾸고 일촌명 다시다 바꾸느라 넘치는 분노를 다스릴 길이 없었음
친구들에게 차마 말할수없던 나의 별명의 뜻..ㅋ..... 땡이보단 이름을 불러달라며 다시 홍보에 나섰고
그렇게 제2의 삶을 열어준 땡2는 지구 저멀리 사라짐..ㅋ...ㅋㅋ
하지만 내 별명의 역사는 여기서 끝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여기서 말씀드리자면 나님 실업고를 나왔음
우리학교만 그런건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3년동안 지내다보면
같은 과 친구들이랑 같은반 아니였어도 다 친해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반이였던 애보다 같은반 한번도 안해본 애랑 오히려 더친한 불편한 진실..ㅋ..ㅋ....
무튼 그렇게 알게된 친구가 하나 있었음 수업시간 전에 책이 없어서 그 친구에게 책을 빌리러 갔다가 수다좀 떨다 다시 내 반에 돌아오려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어이! 하고 부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나보고 "넌 이제 내 먹잇감이야"ㅋㅋㅋㅋㅋㅋㅋ드립을 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애가 뭔 야설같은걸 참 많이 읽곤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땡2에 아픈 과거를 가지고있던 나는 그딴건 별명도아니라며 콧방귀를 뀌고 내 반으로 돌아왔음
그때 내가 그친구의 입을 틀어막았어야함..ㅋ..ㅋ.....
그 별명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걸 상당하게 어필했어야함..ㅋ..ㅋ.......ㅋ....
이친구 나만보면 "어이 먹잇감....
" 이라며 날 희롱하기 시작했음ㅋㅋ (밝혔지만 나님 여중여고!!! )
남자가 나에게 저런소리 하면 진심 기분 더러울꺼 같았는데 여자가 저런소리 하니까 기분이 더 더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일주일정도 지나니까 별 감흥이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말았음 ㅋㅋ근데 나님 그친구에게 빌린 책을 돌려준단걸 까마득하게 잊고 지냄;;;
(미안해 하지만 이 사건이 날 시궁창에 밀어넣었으니 난 벌을받은 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친구도 누구에게 빌려줬는지 기억이 안나 그 수업시간마다 딴친구에게 책을 빌렸다고함
수업시작종이 치고나서 책빌려준게 나라는게 기억이났고
바로 옆반이라 선생님이 오시기전 우리반에 달려옴!!!!!!!!!!
다행인지 우리반에도 선생님은 아직 오시지 않았지만 이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반 앞문에서 날 크게 불렀음..ㅋ.....ㅋㅋㅋㅋㅋ 먹잇감 이라고 불렀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친구야 별명이 기억안나면 그냥 이름을 부르지..ㅋ.....
"먹거리??? 아 아니다 먹을꺼??? 먹을꺼!!! 내책 내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 난 계속 그냥 먹을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가 나에게 먹을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먹겠단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 쓰고나니..ㅋ....길기만 더럽게 길고 재미 없는거같음............. 그러니 이만 내 글을 마치겠음![]()
그래도 요기까지 읽어주신 토커님들 감사합니다![]()
윙크는 집어치우라구여? 죄송해여
안물어봤다고여? 죄송해여
안읽고 스크롤 폭풍내렸다고여? 죄송해여
다이어리에쓰고 포도알이나 받으라구여? 죄송해여
다시는 쓰지 말라구여? 죄송해여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