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다 허영
여자들의 허영.
그 허영을 가리기 위해 구구 절절 이유랍시고 변명을 늘어놓지만 다 핑계임.
"난 돈 많이 쓰는 여자다 -> 나는 너희보다 더 등급이 높은 여자다" 를 구분하기 위한 핑계.
"내가 남보다 잘난 단 하나의 이유는 돈 잘 버는 부모/남편 만나 돈 펑펑 쓰고 살기 때문이지 호호호~"
이렇게 증명하고 싶은 거지.
참으로 천박한 허영심을 가리기 위해 별 핑계 다 대보지만
오늘도 남자들은 여자들의 끝도없는 허영심을 채워주기 위해서 등골 빠지게 일해야 된다는 건
다들 잊지 마시길.
p.s : 다이아몬드가 왜 비싼 줄 아심? 여자들의 허영이 없었어도 다이아몬드가 비쌌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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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하는 말 : "다이아는 공업용으로도 많이 쓰이니 다이아는 원래 비싼거다" 라고 댓글 다는 여자들의 무식함에 혀를 내두릅니다. 세공할 필요도 없고 누구나 공장에서 찍으면 찍으는대로 나오는 .. 원료가 순수 탄소 결정체인 다이아가 비쌀까요? 야외에서 고기 구울때 쓰는 숯하고 다이아몬드는 원론적으로 구성 성분이 같다고 이 무식한 여자들아. 탄소의 배치가 다른 거지. ( 물론 천연 다이아는 여기에 아주 약간의 불순물이 첨가되면서 오색찬란한 빛을 발하기도 하고 이런 것이 더 고가. 왜?? 더 이쁘니까!! ) 공업용 다이아는 이쁘지가 않아서 하나도 안 비싸!! 결정 모양이 이쁘지도 않아서 세공할 가치도 없고!!!
이러니 말이 안통하지. 에효 (( 저 리플들은 여자들에게 악감정 있는 일부 판남들이 여자들을 욕먹이기 위해 일부러 단 댓글이라고 믿겠습니다 ㅉㅉ ))
아 그리고 몇몇 인신공격성 욕지거리 ( 가 뇌 구조 속에 명품이나 사치품 밖에 안들어 있는 여자들의 전매특허이긴 하지만 말이야 ) 외에 그나마 `논리 없는 글쓴이가 불쌍하다`라는 류의 댓글 쓴 인간에게 말해주는데, 이것보다 훨씬 길고 훨씬 고상한 글 네다섯개를 최근에 썼거든. 근데 니들 리플이 달리지도 않더라? 베스트 10에 올라오지도 못하고 사라졌다. 알간? 그리고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싸지른 글이 베스트10에 들어 있어서 출근 후에 보고 놀랐다. 알간??
지들 대뇌피질 뇌주름이 없어서 어려운 글이나 현학적인 글은 읽지도 못하고 댓글도 못달면서 사치품 브랜드는 백미터 밖에서도 눈 빤짝하고 알아보는 수준의 짐승 주제에 뭐? 불쌍해???
http://pann.nate.com/talk/315721367 이 글, 어제 쓴 거거등? 근데 여자들 댓글이 단 하나도 안달렸어. 헐어 정말 ㅎㅎ 왜 간단하게 갈겨쓴 글 조차 리포트나 논문 수준으로 어려워서 쳐다보기도 싫은 그 단세포적 마인드, 니가 그렇다고 해서 나까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라. 저 글의 주제? 한 문장으로 요약 가능하지 " 이제 남자들 슬슬 결혼 안하기 시작할거고, 성비도 정상화 될거다. 여자들에겐 지옥이 시작된다 " 이거다. 그게 바로 니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뉴욕~파리~도쿄~홍콩~ 스타일이거든 ㅎㅎ 우리나라만 아프리카 오지에 떨어져 있는 부족민이냐? 세계조류에 영향을 안받고 살게? ㅎㅎ 요즘 얼마나 집장만해서 장가보내는 게 힘들면 아들 셋이면 `목매달`이라고 하겠냐? 너희들만 해도 남자 안 낳고 싶지? 남편한테 집 강요할 땐 좋았는데 아들 집 해줄 생각 하니까 눈이 까마득하지? 자기 집 대출도 아직 엄청나게 많이 남았는데 아들집까지 어떻게? ㅎㅎ
돈이나 벌어봤냐는 여자들. 하하 난 내 개인 사무실 쓰고 직원들은 밖에서 일하기 때문에 네이트 하는 게 쉬워~ 니들 생각보다 훠~얼씬 많이 벌구. 샤넬백 따위는 700만원 기준으로 한달에 2~3개도 살 수 있어. 매달. 알간? 다만 그게 매우 사치스럽고 미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안사는 거야. 물론 사줄 아주 어리고 귀여운 여자친구 또한 있고. 하지만 그녀에게 선물 하나 제대로 해본 적이 없지만 나를 너무 너무 보고 싶어하고 좋아하던걸? ( 이제는 니 돈보고 좋아한다는 둥 아까와는 또다른 소리로 인신공격하겠지. 개 눈에는 똥만 보이기 마련이니 니들 알아서 생각하렴. 어차피 인신공격하려고 들면 뭘로 못하겠어? ㅎㅎ )
그리고 샤넬백 말이야. 난 불행히도(?) 샤넬백 들고 다니는 여자들을 여러명 만나봤어. 사귄지 한달도 안되어서 루이비똥 400짜리 사달라고 하던 년이 있기도 했지. 샤넬백 어디서 샀냐고 하면 친언니꺼다, 아버지가 사주신거다 뭐 이런 소리. 자기가 산 건 없지. 게다가 내 주위에는 나처럼 고속득자가 많아. 여자들도 당연히 고소득자지. 갸네들 샤넬백 들고 다닐 것 같냐? 연봉 1~2억 우습게 찍는 여자 선후배 동기들이 샤넬백 들고 다닌 걸 난 한번도 본 적이 없어. 갸들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라 더 아끼고 저축하고 돈 쓰는 거 무섭다고 생각하고 샤넬백 같은 사치품 좋아하지도 않아. 머리 텅빈 애들이 그저 비싼거만 좋아하고. 그래서 난 소개팅이나 선이나 이런 것 나갈 때도 명품백 들고 나오면 매우 싫던데. 니들도 그거 알아서 남자랑 선 볼때는 싫어할까봐 명품백 안들고 나온다며? ㅎㅎ 샤넬백 같은 소리 하고 자빠진다 진짜.
뭐 20대 여성 경제 참여율이 높다고? 그래서 집 혼수 이런 거 반반하고 데이트비용 반반하자고 하면 거품을 물고 싫다고 하냐? 왜 샤넬백 사려고 적금 들어야 되냐? 판녀들이야 지 돈 안들어가니까 조동아리로만 반반이 옳다고 부르짓는다만, 내가 실제로 반반하는 건 본 적이 없어요. 나도 연애 꽤나 많이 해봤는데 여자가 40% 정도 쓰면 많이 쓰는 거지. 아참, 작년에 만난 애는 거의 반반 하더라. 근데 결국 샤넬백 요구하더라? ㅎㅎㅎㅎ 이러니 내가 샤넬백에 진저리 치는 거지. " 남자친구는 가도 샤넬백은 남는다" 뭐 이런 거 아니겠어? 니들이 만든 말 아니냐? 그래놓고 능력녀라서 샤낼백 맨다고? 길거리 루이비똥 샤넬백 맨 여자들이 그렇게 많아 보이던데 갸들 다들 연봉 1억 넘었었어? 그리구도 지하철과 택시를 타? 와 그렇게 검소할 줄 몰랐네~ 그럼 알부자란 소린데 결혼시에 집값 포함 모든 결혼 비용도 좀 반반으로 하라고 ㅅㅂ ( 난 이미 집이 있어서 이게 매우 애매하긴 하지만 ㅎ )
그리고 열달... 말이 열달이지 보통 만 9달이거든 이무식한 판녀들아. 280일!! 좀 알아둬. 열달 드립 좀 그만 치고. 우리 어머니도 나 외에 여러명 낳으셨지만 모두 산파 불러서 집에서 애 낳으셨다. 왜? 우리 아버지가 울 어머니를 사랑하지 않는 짠돌이라서? 근데 산후조리원도 못가고 집에서 산파 불러서 조리하신 우리 어머니는 지금도 관절 하나 시린 곳 없이 왜 그렇게 멀쩡하시고 건강하시대냐? 내 생전 어머니 아픈 걸 본적이 없어. 왜일 것 같애? 날마다 40분씩 꼬박꼬박 맨손 체조를 수십년간 해오셨거든.
직장 돌아온 다음에는 피곤해도 꼭 시간 내서 그렇게 운동하시더라고. 판녀 니들도 남편 등꼴 빼서 호강해서 건강을 돈으로 쳐 바를려고 하지 말고 돈 전혀 안드는 맨손체조라도 좀 시작해보는 게 어떠냐? 나도 요즘 날마다 요가하고 스트레칭한다. 몸이 아주 가뿐해. 평소에 운동하면 애 낳을 때도 훨씬 수월하단다, 알아둬라 짧은 키 숨기느라 하이힐 좀 고만 신고. 요즘 선진국에서는 병원에서 안낳고 집에서 애 낳는 걸 자랑으로 여긴다는데 ( 그만큼 건강하다는 소리겠지. ) 한국 김치봐슬들은 사치에 아주 끝이 없네. 시댁친정남편친구한테 1~2주일 조리 부탁하는 건 그렇게 미안해 죽겠고 못할 짓이라는 년들이 남편 피같이 벌어온 돈 300만원 쉽게 가져다 쓰는 건 하나도 안 미안하고 염치도 없나보지? `내가 니 자식을 낳아줬으니 넌 나에게 큰 돈을 써라` ( = `내가 너와 데이트 해주니 넌 나에게 데이트 비용을 써라` ㅎㅎㅎ 왜 똑같이 느껴지지?? ) 이런 거X근성과 창X근성이 합쳐진 Bo슬 마인드.. 아기가 남편 자식이기 전에 지 새끼인건 망각했나? 대리모인가 ㅉㅉ `해줬다`라고 표현하는 ㄴ들이 많은 걸 보니 대리모 같기도 하고 ㅉㅉ
곧 홍콩처럼 된다 애들아 기다려. 계속 여자 세싱인줄 알고 결혼 미루다가는 큰 낭패! 막차 얼른 타렴!
p.s : 홍콩 여자들은 전업주부를 지향하면서도 남자들에게 가사 분담 반반 요구, 시댁 친정 차별 철폐(명절과 용돈 등등), 집이나 혼수 등도 남자에게 거의 부담시키는 행태를 보여왔음. ( 즉, 가부장적 남성과 현대적 남성에서 유리한 점만을 취해서 남성들에게 강요) 그런 홍콩녀들에게 지친 홍콩 남자들은 홍콩이 중국에 반환된 이후 홍콩 여자들과 결혼을 안하기 시작 최근에는 중국 본토녀와 결혼하는 비율이 50%까지 넘김. 이에 홍콩 여자들은 홍콩 남자가 본토녀와 결혼을 못하게 입법까지 추진하려 했으나 실패. 이에 홍콩 처녀들이 시집을 못가는 것이 사회의 큰 문제가 됨. 홍콩남들이 홍콩녀와 결혼하는 비율이 매년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고. 한국도 곧 홍콩 짝 난다.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