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평범한 22살 남학생이었어. 그저 친구들이랑 놀기좋아하고 비행기 좋아해서 과도 항공정비과를
왔지, 근데.. 문제가 일어나기 시작한건 작년.. 그리고..흉가체험 때문이라고 할게 아니? 아마 맞을꺼야.
나는 작년에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살았었어. 그때만해도 정말 무서운게 하나도 없었지.
그리고 학교방학한지 얼마안되서 흉가체험이라는 카페에 가입하게되었지,(새로운 뭔가를 하고싶었다고할까?) 그리고 어느덧 기다리고 기다리던 카페 정모가 되었어, 사람들도 20명정도 모였고.. 이쁜여자도있었겠다, 나는 기분좋게 흉가라고 불리는곳으로 향했어, 장소는 공개안할게, 단 휴게소 뒤에있는 흉가였어..
그 집은 엄청나게 컸어 3층집이었는데, 진짜 흉가라고 불릴만큼.. 웅장했지 (밤이라 그럴수도?) 그리고
처다보기가 겁났어 이상하게 건물이 무섭다라고 생각드는건 처음이었지..
그리고 10분정도 걸어 그집앞에 도착했어, 그리고 미리 짜두었던 1조,2조,3조,4조,5조 순으로 들어갔지.
난 운이좋게 3조에 걸렸어.. 여자둘 남자셋이었지.. 절때 겁먹지않으려 얘를썻지만
들어가는순간 진짜 숨이 턱! 하고 막히는거있지? 나도 신기했어 그리고 일층을지나 이층..
1층과달리 2층은 굉장히 고급스러웠어, 뭐라고해야할까,? 벽은 온통 나무로 치장이되있고.
진짜 사람이 사는 집이었다면 갑부?라는 소리를 들을만큼 정말 좋은집이었지만.. 여기저기 널린쓰레기
들과 가구, 유리조각이 정말 많았지.. 그런데 이상하게 나는 천장에 눈이갔어..
거기서 안좋은 느낌이 들었거든.. 그리고는 갑자기 더 내몸상태가 안좋아지는거야..
숨이막히고,머리가어지럽고 암튼?쓰러질꺼같은 기분.. 나는 일행들이랑 말도안하고 그냥 뛰쳐나왔지..
그리고 다른일행들이 있는곳으로 뛰어갔지 일행들이 왜그러냐 뭔일있냐는 말은 귀에안박히고..
혼자 숨을 껄떡껄떡되며 가만히 앉아있는 순간.. 횐색 삼지창 같은게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더라고..?
한 3분정도 왔다갔다하더니.. 사라졌어 그리고 몇분후 내몸은 다시 괜찮아졌고, 그러곤 일행들이랑
이런일이있었다. 등등 이야기를하면서 다음날 집에 들어가서 잠이들었지..
그런데 그건 이제곧 시작될나의 이야기에 빙산의 일각이었던거지
.. 좀 쉬었다갈게 10분후 다시글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