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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후 여자귀신이야기 2탄★

바이패스 |2012.07.06 01:00
조회 4,035 |추천 17

바로 이야기 시작할게.

 

그러곤 몇일 후 나는 부천역 거리를지나가게 되었어.. 내가아는 여자애랑 말이지.

 

뭐 이것저것 영화도보고 카페도 가고, 뭐처럼 여자다운 여자랑 데이트를 만끽하고있었지.

(나도 남자라 여자 좋아해 너무그러지들마)//

 

그러고 길거리를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시작했어,근데 타로집에 눈이가더라고...

그래서내가 타로 보로가자고 그애를 꼬신후 타로집에 들어가는순간..

 

그 타로보시는분이 아줌마인데.. 날보더니 안좋은 표정으로 여학생좀 잠시 나가있으라고하는거야..

나는 무슨영문인지 몰라 우선나가있으라 하였지.. 아줌마가 하는 왈. 내가 앞으로 귀신을 볼상이래.

난 믿기지않았어..아니 어떻게 내가 귀신을봐.. 그냥그런가보다 하고 넘겨들었지..그리고 몇일후

 

그말을들은나는,너무도 궁굼해지기 시작했어.. 나는 뭐에 꽃히면 꼭 알아봐야하는 성격을가지고있거든.

 

그러곤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무당집을 찾아갔지, 조금 무서웠어..입구에서..그러곤 용기를내서

 

들어갔는데 무당이 날보면서 하는소리가  새파랗게젊은새끼가 벌써 사주를 볼라고 여기를 지맘대로

들어오냐는..크게 호통을치셨지 그러고는 갑자기 눈빛이 변하셨어.. 이리와서 앉아보라고.

 

너 혹시 음지??를 다녀온적이있냐고 물어보시길래, 음지가뭐지?생각하다 아~!! 저 이상한 흉가

한번 다녀왔다고,말을하니까 바로 나에게 이상한 쌀?그리고 뭔진모르겠지만 뭐를 얼굴에 던지시는거야.

 

니가 화를 자초했구나! 하면시면서.. 어쩔수없는거라고 앞으로 몇몇 보일꺼라고 그렇게말씀하셨지..

 

그리고 내가 복채를 내려고하니, 됫다! 하시더니.. 썩나가라 !! 는 말에

 

나는 무서워서 바로 무당집을 나왔지.. 그후

 

3개월동안 아무이상이없었지 그리고 서울로 이사를하고 본격적인일은 벌어지기 시작했어..

 

쉬었다갈게.

추천수17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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