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댓글같은거 바라지도않아, 그냥 내이야기를 할곳이없어서 여기다가 하소연하는것일뿐이고..
내가 아무리 떠들어봐야 내친구들은 믿어주지않지 근데 하나 부탁이있어..
절때 나처럼 흉가나 그런곳가지마.. 이건 충고가아니고 부탁으로해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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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시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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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울로 이사왔어 이집은 아직도내가사는집이야.
귀신과의 첫대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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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왔어 부천에서 서울로.. 나는 부천친구들이랑 같이 술을마시고 늦은시간 귀가를했지..
술을 너무 마셔서 그런가..속이 너무않좋아서 토를하고 내침대에 누웠어..
그런데 이상하게 천장구석이 기분나쁘게 눈이가더군.. 처음온집에 익숙해지지못해 잠을 설치고 결국엔
잠이들었어..
몇일후...
어머니랑 아버지는 강원도 진부에 사는 고모댁에 놀러를 가셨어.. 나역시 혼자집에 남겨져있었지..
그날은 비가 주르륵 내리는 날이었어.. 알지? 작년에 비가 많이 내린건?
그렇게 오랜만에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며 티비도보고 야동도보다가(나도 남자라 야동은본다)
잠에들려고 침대에 누울려는 순간.. 나는 이 여자귀신을봤어 (지금은 말없는 친구라고 해둘게)
하반신이 없고 상반신만 있는 횐색드레스라고해야하나? 나를 노려보고있었지..(정말무서운눈빛으로)
나는 순간 움직이지못했어 20초동안 정말 많은생각을했지.. 도망갈까?밖으로 뛰쳐나갈까?
그잡다한생각을 하는동안 이 여자귀신은 사라졌어(정말 눈 깜빡하면 사라지는거라고해둘게)
영화에서 나오는것처럼 스르르 사라지는것도아니고 눈깜박하니까 사라지는거야..
난 너무도 무서워서 온집안에 불을 다키기시작했고 아버지께 전화를 걸었으나.. 미친소리하지말라는말뿐.
(정말웃겨 ㅋㅋㅋ 맞아 누가 내말을믿겠나?) 그떄 헛웃음이나더군..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렇게 난 뜬눈으로 새벽에 잠이들었고..친구들에게도 말해봤으나 이세끼 뻥까네 소리뿐..
귀신과 나의싸움이 시작된거지..
조금쉬었다가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