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명료 하게 본론 부터 여쭤 볼께여
전 29살 이구요 작년 11월에 결혼한 새댁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흰 여행 다니는거 좋아해서 주말에 자주 나가곤 하죠..
근데 아직 어디서자?라고 물어 봤을때 양쪽 부모님이나 식구들 친구들한테
모텔에서 잤다고 하기가 미묘(?) 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물론 뭐 호텔이나 팬션에 방잡아서 자고 오면 좋지만 저흰 둘끼리만 가고 밥도 안해먹으니
그냥 모텔에서 잠자고 아침먹으로 나가거든요....................
제가 이상 한가요?
아님 당당히 말해도 되는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