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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외박

ㅇㅇ |2013.01.18 01:07
조회 6,140 |추천 0

남편은여자가나이트클럽가는걸무척이나싫어하는고지식한사람이라.한번심각할정도로다툰적이있었지요.이건좀 오바아닌가? 할정도로..그래도성격이그러하니 맟춰가며살고있네요. 문재는.남편이하는일이순탄치안아 쉬는일이많습니다 그래서 간간히부업도하게됐죠 늦은밤이면 답답하단핑게로 집앞 당구장에가는일이하루일과가되어버렸어요. 부업으로 옷장사를하기에 새벽일이많아아침에들어오곤했지요 그런지6게월이지날쯤 저녘 집으로여자가 찾아와서 남편과크게싸웠던적이있었습니다 한사코깊은사이가아니라해서 넘어갔지요...그런일이있어선지마음깊이불신이 생기더라구요..그래도노력많이했지요..사랑하니까 또 살아야하니까 몇게월동안나에게 보고하고 믿음주기위해서가는곳은 당구장한곳이라고 하면서 꼭 전화도그곳에서받는편이죠. 그런데도 이삼일씩은 11시나12시 늦은시간에 당구장가있는다며 5-7시가되어서 들어오는사람이..너무하는거아니냐묻자 모르는데 가있는것도아니고 일 없을때답답 해서가는건데 그런건 좀 이헤해주면안되는거냐. 화를네내요 저 역시화가날뿐이내요...그러는외박을 반복이되어도 아무말말아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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