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의카톡을봤는데..

신사의품굑 |2013.02.10 23:13
조회 40,480 |추천 16
저는 저번에베스트 10위건 안에들은 그때의 제목은
신랑될사람이하는말좀봐주세요를썼던 임신 30주 31주를 향해달리는 예비맘입니다.
오늘 남편친구들 카톡방을보는데 제이름과함께
배가 너무나왔다 꼴배기싫다고 친구들에게보낸 남편의카톡을보아 너무충격먹었어요,..
정말실망이네요... 태동신기하다며배 만지던게 다 가식같아보여서 화가나요..
추천수16
반대수8
베플남편분|2013.02.11 08:15
애기가 크면.. 또 자기 친구나 직장동료한테 애가 점점큰다 징그럽다 꼴배기싫다라고 말할기세네
베플yyyyyy|2013.02.11 06:24
나도 니얼굴만보면 태교가안되.. 애기가 걱정이네 아빠닮음 안될텐데... 남편도 점점 아저씨되가는거같다 정떨어진다 이래버리세요 임신한사람한테 배가지고 뭐하는건지ㅉㅉ 진짜 빙신이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