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30대 남자이지만...가난한 남자와...있는집안 남자와..결혼문제는...보~슬이 아니라 맞는 말 같다...
딸 가진 부모중에 누가 가난한 사람
한테 시집보내서 애지중지 키운 딸래미 고생 시키고 싶겠어...또..그 자식은..무슨죄야..
만약 당신이 딸을 가진 아빠라면...??어떨까...?
애기들 주늑들어 살테고..또 부모는 남들 다 해주는거 못해주고..미안해서 어케 지켜봐...
또 혹시..모르지..생활력 강한 여자 있으면..남편이랑 죽어라 맞벌이 해서 월세에서 전세..전세에서
내집마련..층층이 밟아서 가난에 주늑들지 않구.. 살아간다면..그 또한 멋있는 거겠지...
이쯤에서 우리 한국 여자들은..두가지 중에 선택을 해야할껏같다..
이 사람과 평생 함께 하고 싶다..하는 사람 있으면 어려움 극복하고 이겨내고 살것인지..
아니면..보다 보장되어 있는길을 ..따라 가던지..
근데 애초에 현 여자들은..돈 없어 보이면..호감도..가져 주지 않지않나??스펙..능력부터..
따져서..연애하지 않나...?내 주위에 보면..남자 돈 보고 결혼했다가..잘 안된 커플들 이혼들많이
하고 옛날 첫사랑생각하며 혼자 살고 있는애들 꽤 있더라...반대로 없이 결혼한애들은..생활고에
이런 저런 잦은 싸움이나..하다가..서로 사랑은 하는데..어쩔수 없이..이혼한 애들도 있구..
제일 중요한건...결혼 이란건..돈도..아닌..가난도 아닌...사랑이 우선 되야 겠지...
나약한 한국 여자들과..또..별볼일 없는(?) 남자..나 포함 ^^
안타까울 뿐이다.. 그리고..남자들아 보~슬이 ~보~슬이 거리지 말아라..
그들도 사정이 있겠지...맘에 안든다고 같이 쏴대고..그러면..그게 남자니..??
남자는 여자를 안을수 있는..큰 가.슴을 있어야..가정도 지키고..하느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