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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같은 서방에게 복종이나 해라.

어그로甲 |2013.02.15 20:39
조회 727 |추천 1

이 내가 반복한다.서방이 집에 오면 뜨뜻한 물을 대워두고 상다리가 휘청거릴 정도로 밥상을 차리되 항상 고기국에 서방이 좋아하는 양주도 갖다놓고 무릎꿇고 기다리고 있어라.니들 그따위로 하다간 어디가서 대접은 커녕 시월드에게 낙인이 찍혀서 시누이의 못된 장난을 받아가며 시집살이를 반평생을 해야한다.또 여기다가 그져 흥분해서 왈왈거릴 애들하곤 상종도 안해줄 것이니 어디 한번 그따위로 나가서 고생을해봐야 나의 게시물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깨닳았을 거다.

 

이제 알았겠지.내가 왜 너희 여자들에게 항상 마눌탱이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서방을 하늘처럼 모시며 딸바보라는 핑계로 딸낳을 생각부터 집어 치우라고 내가 존경스럽다면  추천하기를 아주 꾹~눌러줘라.

 

남아선호사상은 아직 없어지지 않았고 그 빌어먹을 여가부가 시대를 악행하는 짓거리를 반복하고 있다.따라서 고유의 관습을 버리고 여가부에다 의존을 한다면 정말 큰코가 다쳐서 서방을 하늘처럼 모시며 자신의 처지를 비탄할 게다.

 

너희들 이런 백둥이와 결혼하고 싶은가?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며 하얀 자식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면서 시월드에 벗어나고 싶은가?그러면 너희들 서방이 들어오면 그날 하루 일과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양성평등을 지향하기 전에 서방부터 굶기지나 마라.

 

반발하고 싶다면 그럴듯한 논리를 대면서 말해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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