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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웃기네요
자작이다 글솜씨가 진짜 ㅄ다
자작글 활활탄다
이러는데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자작이라 판명받으면 좋아요?
님들이 글쓰고 남들한테 말했는데
야 웃기지마 자작글쓰냐? 다음이야기는 언제나오냐
이러면 기분좋아요?
님들이 그렇게 당하면 기분좋냐구요
여기 인터넷이라고 막말하는데
막말하는 당신들 대체 개념수준이 얼만큼 있으신지
뇌를 파서 보고싶네요
가정에서 그렇게 배우셨나요?
글이 이상하거나 허술하면 무조건 거짓이다
가짜다 믿지마라
이따구로?? 누구는 심각해서 죽겠는데
당신들은 비아냥 거리면서
악담 퍼붓는주제에 드럽게 숨쉬고 계십니까?
숨쉴만한 가치도 없는 주제에 어디서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고
남에게 상처주고 계시나요?
니들 그렇게 계속 말할꺼면 주둥아리 짤라라
니들 부모님 어른들 얘기하면
'와 잘지어내시네요'
이따구로 해봐 한번
여기서만 니네가 왕인것처럼 나불대지말고
해보라고 사람들 앞에서 니네 그거 하나만 알아라
여기서 욕달고 비하하면 그것도 처벌되는거
하 ㅡㅡ 그래도
좋은 말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그래도 용서하고 잘지내고 있어요
퇴근시간 되면 제때제때 들어오고
의심을 할만한 것도 없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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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주부예요
결혼한지 1년됬구요
저의 남편은 저보다 2살 많구요
사무직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제글이 좀길고 실수가 많아도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문제점이..
남편 회사에서 근무하지 6개월쯤 되는
여직원이 있는데요
이여직원이 나이는 26살
처음에는 서로 몇마디만 주고받으면서 지냈다가
이주전부터 급친해졌더고 하더라구요
서로 얘기도 많이하고 밥도 같이먹고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친밀감을 쌓았다고 하네요
네. 여기까지는 뭐 좋습니다
친해지는 과정 뿐이니까요
둘이 따로 만나서 밥먹는것도 아니고
저 여직원이랑 만나서 어디가는것도 아니 였으니까요
그러다가 며칠전 남편이 오늘 회식때문에
늦는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알았다고 빨리 오라고 하며 끊고
티비보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는 동생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언니 00오빠 왠여자랑 팔짱끼며 모텔로 들어갔어 '
저: '응? 무슨 소리야 남편 회식한다고 늦는다고했는데?'
동생:'아니야.. 내가 똑바로 봤어 어떤여자랑 모텔에 들어갔다니까?'
저:' 그래 알았어 일단 끝자'
얘기 끝내고 저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역시 받지 않더군요
그렇게 저는 하염없이 기다렸습니다
밤 12시 새벽1시 .. 새벽 2시쯤에 들어오더군요
저는 자연스럽게 왔어? 피곤하지?
하는데 남편이 술냄새와 왠 여자향수 냄새가 섞여서 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추궁하게되죠
저 :'왠 향수? 당신향수 뿌렸어?
남편:'어??아..아니 어어어 뿌렷어'
말도 떨고 거짓말까지 하니까 너무 화가나서
직접적으로 물었습니다
저:' 당신 나에게 잘못한거없어?'
남편;'뭐 무슨잘못?'
저:'00한테 전화왔엇는데 당신 어떤여자랑 모텔에 갔다고'
남편:'무..무슨 소리야 아니야 내가왜 모텔을가 하하'
저:'솔직히 말해 다알고 있어 00이 들어가는것까지 다봤대'
남편:'(무릎끓고) 하.. 여보 정말 미안해 나도모르게 술을 많이먹었더니
정말 미안해 여보 용서해줘'
저:' 누구야? 누군데 설마 그 여직원?'
남편:응.. 맞아.. 00씨랑 같이 간거였어
여보 정말 미안해 내가정말 잘못했어 다시는 이렇게 술먹지도 않을께
회식자리에서도 술 많이 먹지않고 금방금방 들어올께
저: 하..일단 내일 얘기하자
이렇게 얘기하고 햇는데
정말 화가납니다
벌써부터 바람핀 남편..
그래도 저희남편이 착하고 저희친정에 잘하고
저를 잘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남편인데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