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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해난 사고

21녀 |2013.04.06 20:51
조회 15,022 |추천 322

 

 

 

 

 

 

세계 최대의 해난사고는 타이타닉으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우키시마호가 더 큰 해난사고입니다.

 

 

일본의 고의 폭침 근거들

 

-엉터리 구조활동

-갑자스레 탈출하는 일본승무원들

-무게 360톤 바위가 실려있었고 4,000명을 태울수있는 배에 최소 8,000~12,000명을 태움.

-부산으로 가기엔 턱없이 부족한 연료

 

 

한국 피해자분들과 유족분들은 일본의 조선인 몰살의도 주장을 하시면서

 

[일본에 끌려간 한국인 노동자들은 주로 격납고나 지하 탄약고 같은 군사기지 건설에 동원됨.

한국인 노동자들이 일본 군사기지에 대한 기밀을 유포 할까봐 두려워했던 일본이

한국인 노동자를 폭침시킬 것으로 계획했다] 라는 주장을했습니다.

 

 

피해 유족분들의 대응

 

1992년 : 희생자와 유족들이 일본 법원에 국가의 배상청구 소송을 제소하였습니다.

2001년 8월 23일 : 교토지방재판소에서는 안전배려 의무 위반을 이유로 생존자 15명에게 1인당 300만엔의 위로금 지급 판결을 내렸습니다.그러나 일본의 공식 사과요청은 기각.

2003년 : 그러나 이 판결마저, 오사카 고등재판소에서 번복되어 원고폐소판결을 내렸습니다.

 

67년만에 유족들은 힘을모아 유해발굴에 나섰지만, 정부는 아직까지도 대책을 마련하지 않은 상태.

 

 

 

 

관련영화로는 일본의 <아시안 블루> 북한의 <살아있는 영혼들>

<살아있는 영혼들>은 북한판 타이타닉으로 불려지기도 합니다.

 

 

 

예전에 일제감정기때 일본군에 속해있었던 일본인들을 인터뷰했던 방송이 있었는데

그 방송이 어디에서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ㅠ..

 

그때 제일 기억났던것은 당시 병원원장으로 있던 일본인이 했던 대사인데

 

<제가 하는말은 똑바로 들으세요. 당신들이니깐 말해주는거예요. 제 주변사람이나 우리병원 간호사들에게 이런얘기를 알려줘도 들으려고 하지않아요.>

 

 

 

 

추천수322
반대수1
베플짱빵삉|2013.04.06 21:08
위안부문제 그리고 실험할때 한국인을 실험용을 썻다는것 그리고 아무렇지않게 죽엿다는것 그 죄를 저지른 사람 대부분은 죽엇겟지만 그의 자손들은 아직 남아잇고 일본에서는 잘못된 역사사실을 알려주고잇고 그걸 그대로 믿고 잇는 그 사람들은 한국이 말한것은 거짓이고 자작이라고 일본은 그러지 않앗다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싸우기만 할수없는건데 다만 우리가 원하는게 일본 죽어라도 아니고 진정한 사과인고 인정인데 진실은 인정하기 싫은건지 참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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