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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맛사지

이해가안되... |2013.05.21 07:29
조회 12,756 |추천 2
주말 울신랑 친구랑술마시고 밤11시쯤태국맛사지받으러갔다 새벽1시귀가함
친구는 맛사지받고 수면실에서 자고..

내가 거기왜가냐했더니
건전한곳이라고
진짜맛사지만받았다고..
나도가보라며 7만원건내주는 남편
진짜 오해하지말라고...

내가 냉정하게대하니까
부부의날이라며 꽃다발사오고..
난 열받아서 잠도안오는데..
믿어야될지?
추천수2
반대수6
베플까만악마|2013.05.21 16:38
여기와서 요런 글 쓸 시간에... 인터넷에 '태국맛사지'라고 검색 한 번 이라도 해봤다면.. 신랑이 준 7만원으로 그곳에 가서 맛사지 한 번 이라도 받았다면.. 다 필요없고, 니가 평생 같이 살 신랑 한 번 이라도 믿었다면.. 3개 중에 하나라도 했더라면 여기 글 올릴 필요도 없었을텐데.. 싸이코패스가 아닌 담에야 도둑이 제발 저린데 7만원 주면서 '너도 가봐라' 이렇게 하겠니.. 이래서.. 결혼을 판에서 배운 여자는....... 절래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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