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와서 요런 글 쓸 시간에... 인터넷에 '태국맛사지'라고 검색 한 번 이라도 해봤다면.. 신랑이 준 7만원으로 그곳에 가서 맛사지 한 번 이라도 받았다면.. 다 필요없고, 니가 평생 같이 살 신랑 한 번 이라도 믿었다면.. 3개 중에 하나라도 했더라면 여기 글 올릴 필요도 없었을텐데.. 싸이코패스가 아닌 담에야 도둑이 제발 저린데 7만원 주면서 '너도 가봐라' 이렇게 하겠니.. 이래서.. 결혼을 판에서 배운 여자는....... 절래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