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30831n07357
ㅁㅊㄴ들이
어쩌다가 한국에 이런 여자들이 넘쳐나게 되었는지... 김치녀란 말이 나온게 우연이 아니다.
사는 곳이 빌라인가 본데, 지도 가난하면서 어떻게 없는 사람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인가?
살빼고 건강하게 살렴 필요할 때 마트에서 몇개씩 사서 나른다면 살도 빠지고 좋겠고만, 지 쳐마실 물을 택배시켜? 할말없다 정말... 지가 잘못을 하고도 그게 잘못인 줄도 모른다. 빌라사는 걸 보니 전에 재벌급이었다가 갑자기 몰락한 집안도 아닌가본데, 세상 사람들이 다 지 머슴인 줄 아는 ㄴ... 이런 김치녀들이 결혼상대로 고르는 것은 바로 머슴이겠지. 능력있어 가사 도우미 한명 지
능력으로는 부르지 못할 형편의 것들이 지 남편은 머슴처럼 부리겠지...
<아래는 기사 원문>
택배기사에게 생수 168개를 하루에 다 배달해달라고 한 여성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한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는 "이거 받으면서 빵 터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생수 168개의 사진이 게재됐다.
닉네임 '달님님'으로 활동하는 이 글쓴이는 '당소'(당첨 소감)라는 말머리가 달린 제목으로 생수 구매 후기를 올렸다. 글쓴이는 "정보 받고 허겁지겁 샀어요"라며 "출근해서 직장에 있는데 아침 8시부터 전화로 택배 아저씨가 놀라서 자기 어쩌냐고, 살려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저희 집이 4층인데 5층 같이 높다"며 "그냥 올라와도 높아서 저도 헉헉거리거든요"라고 말을 이었다. 또 "(택배 아저씨가) 자기 이거 배달하면 일 못한다고, 며칠 앓아눕고 다른데 택배 못한다고 하루 한 팩(12병)씩 차에 싣고 다니면서 2주에 한 팩씩 배달하면 안되겠느냐고 계속 설득했는데 결코 제가 '그러세요' 할 사람이 아니죠"라며 "오늘 꼭 배달해주시기 바랍니다"고 했다고 밝혔다.
또 글쓴이는 "그분 이거 나르고 아마 쓰러지셨을 거예요"라며 "이번 한 번이 아니라 저번에도 이런 적이 많아서 (택배 아저씨가) 여기 뭐 하는 집이냐고 하면서 가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 글과 사진은 공개되자마자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누리꾼들은 "나눠서 사셔도 됐을 텐데, 힘들게 일하시는 택배 기사들도 생각해주세요", "(택배 기사가) 엘리베이터도 없이 너무 힘들었겠다", "심보 고약하네. 기사 몸 아프게 된 게 즐거워요?", "안 그래도 택배 기사들 열악한 환경에서 힘들게 일하는데" 등의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글쓴이는 게시글을 삭제하고 해당 사이트에서 탈퇴했다. 하지만 이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누리꾼들을 분노하게 했다.
트위터리안 @do*****는 "생수 한 통 드는 것도 무거운데 한 팩에 12개 들어 있는 거 14팩 당첨돼서 다 배달하라고 하다니, 택배 기사가 다른 거 배달 못한다고 부탁까지 했는데"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다른 트위터리안 @ko*****는 "쇼핑도 좋지만 택배 아저씨 다 죽는다. 이 x들아!"라며 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