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초반에 가진거라곤건강한 남자입니다.
집은 좀부족하게 살앗지만 정말 부정없이
행복하다 생각하며 열심히 살앗구요 학벌은 좋지도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을한거 같은데 저는 좋은 아빠가 꿈이랍니다.. 아이를꼭 낳고싶은데.. 여자친구 부모님께서 허락하실지도 문제이고 제능력선에 경제력이 될수잇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맘하나로 결정할수 없는 문제이기에 이렇게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려봅니다..ㅜㅜ 지금여자친구에게 너무미안하고 가슴이아프네요..
제가 부사관을 지원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배송기사로 월180-200정도 수입이있습니다. 이번달초이기에 군대를가면언제 가야하나요?
제능력으로 여자친구에게 나 애기에게 너무 힘들게하는것이니 낳지 않는게..맞는건가요..ㅜㅠ
답변듣고 내일 여자친구 부모님 찿아뵐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