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보고 뭔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왜 명절날 시댁을 우선으로 가야하는 건가요?
"꼭" 그랭만 하는 뭔가 암묵적인 그런게 있는 건가요?
전 남자이지만 이해가 잘 안되네요.
리플을 봐도 당연히 그래야 되는걸로들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
제 생각은
상황이나 그때그때 기분이나에 따라서
시댁을 먼저, 처가댁을 먼저 갈수도 안갈수도, 서로 따로 갈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건 그 부부간의 문제 아니던가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결혼이 결합이 아닌 서로를 구속하는 거로만 보입니다.
당연히, 이제껏, 다른사람들도 그러니까...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