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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남편의 애만 낳으란 법은 없잖아요...

병관 |2014.03.27 22:44
조회 21,786 |추천 2

저는 28살 유부녀 입니다.

저는 처녀때부터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지요..

저희는 절절하게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인연은 안되었던지..서로 각자 다른 사람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만남은 계속 가졌지요..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만날때마다 당연히 관계는 했구요..사랑하니까요..

그렇지만 남편이 아니기 때문에 아기는 가질수 없어 피임은 철저히 했습니다..

근데 이번엔 남친이 너무 달아올랐는지 너무 급하게 하는 바람에..그만 피임을 못하고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덜커덕 임신이 되버리네요..

지금 남편은 자기의 애인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알죠..이게 누구의 애인지...

어떡해야할지..

저는 낙태 반대론자 입니다.

누구 아이든 생명이기 때문에 낳아야 한다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낳을 생각입니다.

낳아서 남편과 오손도손하게 화목하게 살며 잘 키울 생각입니다.

나중에 알게 되면 할수없지만 알기전까지는 속여야죠..

그래서 아기를 사랑으로 잘 키우며 살것입니다.

물론 애기아빠와의 만남은 지속되야 겠지요..

저는 정말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싶어요.

이 아이를 키우며 남편과 정말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행복하게 살겁니다.

물론 애아빠와는 만남을 지속하며 둘째까지 만들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제가 행복하게 살게끔 도와주고 힘주세요..네티즌님들..

우리 화이팅해요.. 아자 아자..화이팅!!!!!!!!

추천수2
반대수71
베플전문가|2014.03.28 11:10
그래서 니 애비가 친애비가 아니라는 거야?
베플그대로될거다|2014.03.28 06:16
니가 남자건 여자건 니인생이 니가 싸질러놓은 글처럼 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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