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물질로만 갚는게 아니라..." "우리가 애 낳아 주는건요? 애 낳고 살림하는 건..." 이 두 문장보고,. 확실히 알았다. 왜 요즘 여자들이 욕을 얻어 처먹고, 김치녀라는 소릴 듣는지... 내가 남자라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써 도데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게 있어서 물어보는건데.... 집살때 돈은 시댁에서 내 줬는데. 왜 시댁에는 비밀번호 알려주면 안되고 친정에는 알려줘도 되는거냐?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또 심지어 여자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봐도 도저히 납득이 안되서 물어보는거야..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