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 갑자기 궁금한게 생겨 첨으로 글올려봅니다^^
지금 애기가 첫돌이 다되가고, 와이프는 휴직중입니다.
혼자 벌기 조금 쪼달리지만, 힘들어보여서 임신 4개월부터 휴직했구요~ㅎ
하루종일 애 보는게 힘들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저도 많이 도와주려 노력하구요,
일주일에 한번 일하는 아줌마 부르고요,
아침밥은 제가 차려먹고 몰래 출근하구요,
애는 엄청 순한편이구요..(주위 사람들 모두 그럽니다~)
지금도 살짝 쪼들리는데 아줌마를 한번 더 불러서 반찬도 해달라 하자고 그러네요..ㅜㅜ
저는 무리일거 같은데, 와이프는 다들 이렇게 많이 힘들어하고 부를만하다고..
힘든거 저도 알지만, 사실 저는 휴직하고 집에서 애만 본다면 집안일도 조금은 해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몰래 하는데요,,
제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