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방송에서본 남과여

|2015.01.17 14:21
조회 5,236 |추천 11
제가 살지는 않았고 누나가 3년살다와서 들었는데.. 일본남자들 성욕풀곳도많고 거의다가 결혼생각없는 초식남이고 동거만 원한다더군요. 그래서그런지 여자를배려한다거나 그런거없고 친구처럼 막대한다는..

공영방송에서 여자 뺨을후려갈기고 벌칙으로 날라차기를하고 치마를벗기고 우리나라라면 상상도 못할일.. 요즘 일본여성들이 한국으로 많이들 시집오려한다던데.. 욘사마의 영향도컸고 기회되면 일본여성 한번들이대보세요 한국남자하면 거의다 반응좋아요.. 현지에 몇번가서 직접 확인해봤고요. 한국여성에게 하는정성과 쓰는돈 반정도만 해줘도 정말 놀라며 감사해 하더라고요.

추천수11
반대수2
베플|2015.01.17 14:28
한국 노처녀들이야 열폭하겠지만 일본에서 가장인기 좋은게 한국남자 맞음 ㅋ 일본여자들 히로시마 원폭때문인지 우리나라처럼 서양 코쟁이에 환장하지않음.
찬반웃겨서눈물이|2015.01.17 20:55 전체보기
ㅋㅋㅋ 한류에 미친 일부 여자들이 저러지(특이하니까 티비에 나오는 것임) 한국의 시댁 중심 문화를 아는 사람들은 절대 한국남자와 결혼하지 않으며 결혼해도 오래 견디질 못함. 시골은 몰라도 왠만한 도시에서는 한국처럼 전화, 카톡, 방문 강요하지 못하며 집에 불쑥 찾아오는 건 상상도 못하는게 일본 결혼 문화다. 시어머니가 근처에 들렀다고 전화해도 집 근처 커피숍에서 차 마시는게 일반적인 정서. 나만해도 한달에 한 번 전화드려도 너무나 감동받아하시고 주위에 자랑하심. 아들 없어도 전화해주는 며느리가 주위엔 한명도 없다고 하고 나도 한국 친구들 시집살이 하는 얘기 들으면 지금 신랑 만나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함. 그러니 이런 어그로 끄는 글 보고 착각하는 일 없었으면 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