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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이의 노배려

답답하다 |2015.09.28 16:37
조회 829 |추천 0
안녕하세요 내년에 결혼하는 31살 여자입니다모바일이라 띄어쓰기 및 오타 양해 부탁드립니다명절에 저희집은 제사를 초스피드로 지내고 식구들 모두 해외여행을 가시기때문에전 안갑니다 그래서 예랑이네집으로 명절을 지내러 가는데가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제가 지금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많이 빠져 38키로 입니다근데 예랑이네집은 형편이 넉넉칠 못해 잘때 어머님 저 예랑이 이렇게 한방에서 잡니다근데 어머님이 옥장판에서 주무시는데 마른사람은 아시겠지만 옥장판은 딱딱해서 온몸의 뼈가 다 아프지요무릎도 못 겹치고 자니까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불편할것같아 이불을 사가려고 했는데어머임이 두꺼운 이불을 깔아주신다고하여 그냥 갔습니다예랑이는 친구들과의 오랜만에 술자리를하고 집에오자마자 뻗었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도 없는채로요어머님이 절 너무나 예뻐는하시지만 그래도 어머님께 이불이 어쩌고 저쩌고 얘기하는게 불편하지 않나요?그전에 예랑이가 어머님께 먼저 말씀드려서 이불을 깔아주었으면 했는데 그냥 자더라고요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온몸이 다 아프고 심지어 담이 와서 씻을때도 너무 아팠습니다어쨌든 성묘가기전에 차에 타서 집에가고싶단말을 했는데 예랑이는 그게 자기에 대한 배려가 없었답니다그래서 말다툼끝에 싸웠고요 제가 예민한건가요?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톡커님들 댓글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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