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고 정말 많은 댓글이 달렸더군요
충격적인건 이렇게까지 제가 욕먹을짓을 하고 그동안 살아왔다는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변명하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변명할바에야 제가 뭐하러 글을 올렸나 싶더군요
자신만의 면죄부나 만들고 마는거겠죠. . . .
많은 반성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요. . .
과연 그렇게 상처를 주고도 앞으로 더 상처주지않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건 더욱 못난행동인것 같더군요. . .
열심히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한건 저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중입니다.
아내가 바람피우는거라고 말씀하신분만 무시하겠습니다.
여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이지만 여성분들께 구체적인 조언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저도 가장으로서 좀더 어른이 되어야겠네요. . .
남의 일이지만 댓글로 조언과 격려해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