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들하고 다르게
한 가지 반찬만 먹고 살 수 없다...
선천적으로 그리고 본능적으로 다양한 여자를 섭렵하도록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남자다.
성경에도 보면 대부분의 성경 속 인물들이
일부다처제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이는 남자의 오래된 본능을
역사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라고 할 수 있다...
암튼,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남편이 정말 정신적으로 외도하고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이혼사유지만,
성매매업소등을 통하여 성욕을 해소하는 것은 지극히
건전한 성욕처리란 것을 이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남자에게 있어 성매매업소 가는 것과
자위행위하는 것은 솔직히 큰 차이가 없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영혼적으로 부인 이외의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성매매업소에 가는 것 보다 훨씬 더 심각한
불륜행위인 것이다...
그러니까 그런 정신적 불륜을 방지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남편이 성매매업소에 가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안 그러냐... 아주매미들아...
인정하라...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