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정신병 걸리기직전 아니면 걸린후에 있는거같은 18살 여자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랑 언니랑 살고있어요
근데 엄마가 정신병에 걸려서
가끔씩 사람도 못알아보고 심해지면 정신병원에 입원을하는데 언니한테는
언니가 많이 까칠하고 그러니까
사촌들이 아무말안하는데
저한테는 니가 엄마한테 잘해야된다 너때문에 엄마가 정신병원에 간거다 이러고 저한테 그런소리를 해서 제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성격이 이상해졌어요 화나면 물건 던지고
요즘은 진짜 제가 정신병 걸린거같은게 항상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화가나면 주체도 못하고 물건을
던져야되고 가슴이 항상 뭐가
얹혀있는것처럼 답답해요 항상 머리도아프고 눈물도 가만히있어도 나고
오늘도 엄마랑싸웠는데 엄마는
아빠 제삿날 죽는다고하고 저는
엄마보고 그랬어요 엄마는
사람 죽이게하는 저주를 가지게
하고 태어났다고 엄마는 아빠에이어 나 그리고 언니를 죽일거라고 정신병걸릴거 같다고
싸운 이유는 오늘 집에 사람들이
온다고 얘기를 안해줘서 친구랑
약속이 있는데 제가 사람들이 있어서
생리대랑 생리약이랑 3만원만 엄마한테 가져다달라고 하니까 3만원 없는데
왜 지금말하냐고 부터 시작해서
사람들 있어서 안으로 들어와서 이야기하자니까 일부러 문 반쯤열고 얘기하고
제가 손잡고 안으로 들여보내니까
아 아펴 이러고 사람들 있는데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제생각은 안하고 창문을 고치려면 제방에 들어와야되는데 저 약속있어서 준비해야되는거 뻔히알면서 돈줄테니
피씨방에라도 가있으라고 하는데
진짜 그때 진짜 칼로 내몸이랑
엄마몸 다찢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진짜 그래서 생리약도
못챙겨오고 생리대도 못챙겨와서
제가 우는데 엄마가 창문고쳐야되는데
나오면 안되겠니이러고
저만 또 악역만들고 나만나쁜사람되고
엄만불쌍한사람되고 진짜 뒤에
사람들은 저보고 조금만 고치면되 이러고있고
엄마는 진짜 판에서 나오는 완전체랑 행동이
똑같아요 항상 자기는 불쌍한 사람이고 저랑
언니를 무슨 자기를 못괴롭혀서 안달난 사람으로 알아요 오늘 대화를 얘기하자면
나:엄마 나 나가게 3만원이랑 저방에서 생리대 랑 생리약좀 가져다줘
엄마: 3만원없는데 너저번에 돈 많이 가져갔잖아 남은거라도 줄게
나: 아그럼 돈안줘도되
엄마: 왜맨날 돈달라고해 저번에 니가 2만원하고 5만원 필요해서 가져갔잔하
나: 학교에서 돈달라고하는데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개인적으로 쓴것도 아닌대
(싸움)
나: 오늘 사람들온다고 미리 얘기를했어야지 바로 당일날 얘기다되고 얘기해주면 어떡하는데
엄마: 너는 왜 맨날 돈을 가져가냐 저번에도 줬잖아
나: 아니 내가 돈 안줘도 된다고 했잖아 지금은 사람들 오기전에 얘기좀 해달라고 하는 얘기잖아 저번에 삼촌 오기전에도 얘기안해줘서 싸웠잖아
엄마: 내가 은행이냐??왜 맨날나한테서 돈만가져가
대화 요약하면 이런식이에요 이런식 대화끝나면 전 진짜 화나서 물건던지고 벽 주먹으로 치고 바닥도치고 진짜 칼로 다 부시고싶어요
결국 사람들은 가긴했지만 전 약속도
못가고 울고있어요 내일 정신병원 가보려고 하는데 진짜 머리도아프고 죽고싶어요 조언좀해즈세요 정신병원 가고 어떻게해야되죠 아님저도문제가있는데심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