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매니져를 보고있는 30살 남자 입니다
사건 정황은 간략하게 말한다면
사장이 월급을 제때 입금 해주지 않아서
직원들이 불만이 많았음
가게 매니져 입장에서 사장한테
좋게도 말해보고 알아듣게끔 말해도
입금해줄께 언제 돈안준적있냐고
적반하장으로 월급날이 몇일 길게는 일주일
직원들이 정당하게 일한 월급을 받는건데
눈치봐가며 월급 잊지않으셨죠..? 라며
눈치봐가며 달라고 했던경우가 다반사
결국에 매니져인 제 입장에서 손님이 다 간후에
가게에서 얘기가 나옴 입금해준다는 말만 반복
결국 저보고 관두라고 입금은 해줄테니
일단 나가라고함 저는 입금해주면 나갈테니
가게에서 버티고 있었음
가게 마감시간이 새벽 6시
나가라고 한시간이 5시부터 45분
결국 사장 경찰신고(저도신고) 영업방해로 신고
경찰 오더니 15분도 안되서
퇴거불능죄로 체포한다고함
전 근무시간이 6시까지라서 안나간다고함
이전에 제가 누굴때리거나 위협을가한게 없음
5분있다가 체포한다고 동료경찰관에게
동영상 찍으라고 시킨후에 5분만에 수갑채움
이 과정에서 강력범죄 저지른 가해자마냥
아무런 저항도 없었는데 가게에 cctv 있음
수갑을 범죄자처럼 강하게채워서 외상발생
피의자 신분으로 아침 11시까지 조사받음
총 5시간동안 경찰서에 억류
이상황에서 저는 신분확인하고
아침에 일이있으니 나중에 조사받는다고해도
나가지못함 사장은 집에가버림
25일 아침에 일어난 일인데
아직까지 입금이 안되어 있음
일한날짜는 3월 18일부터 시작을해서
4월 18일까지 일한 월급은 받았고
4월 18일부터 지금까지 일한월급은 못받은 상황
그리고 처음부터 근로계약서를 쓰진않고
근로계약서 쓰지 않은것도 신고가능한가요?
월급 200만원이라는 말만 들었는데
나중에 월급받을때 다되어서 월급 언제주냐
물어보니 월급받고 30일지나고 5일뒤에 준다고
말함 왜 그러냐 물어봤더니 월급받고
그만두는사람들이 있어서 그런다고함
가게에서 직원들 대변해서
월급 입금이 날짜가 지나서 월급달라했더니
퇴거불능죄로 강력범죄 저지른사람 마냥
5시간 아침까지 조사받고
지금까지 월급은 입금이 안된 상태입니다
돈을떠나서 너무 괴씸하고 억울함에
눈물이 나옵니다
법쪽잘아는 변호사분들이나
경찰관련 노동부관련분들
꼭 좀 댓글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사진은 위협이나 저항도 안했는데
일하는 가게에서 근무시간중 수갑차서 생긴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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