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을 넘어선..아빠가 된지 얼마안된 초보아빠입니다.ㅎㅎ
결혼한지 3년이 넘어 아이가 어렵게 들어섰고..아기임신부터 출산까지..와이프가 정말 고생많이 했습니다.
긴 고생을 하고..지난달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출산할때 휴가를 쓰고..내내 옆에서 간병했지만.. 너무 고생한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네요..
어렵게 얻은아이 귀하게만 키우지말고..정말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키우자~~라고 와이프와 얘긴 했지만..태어난 아기는 제 눈이 멀만큼 이쁘기만 하네요.
둘다 초보니만큼 육아가 힘들면서도 아기보며 웃고..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와중에, 다음주가 사랑하는 와이프 생일입니다.
이쁜아기를 낳아준 고마운 우리 와이프..무사히 낳아줘서 너무너무 감사한 우리와이프..모든걸 다줘도 부족한 우리와이프..
글재주가 없어 마음을 글로 표현하기엔 참으로 부족하기만 하지만..
이글을 보시는 여성분들.. 기억에 남는 생일이벤트라던지.. 알고계시는 이벤트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께요.
원래 생일마다 미역국에 반찬좀 해서 한 상 차려냈는데(부족하지만) 이번에는 미역국이 항시 있어서.. 어떤게 좋을지 몰라서 도움을 구합니다.
부디 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 도움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